목동 야식 중식 테이블 키오스크 호출과 통갑오징어,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월요일 야간을 제외하고 24시간 문을 여는 목동·오목교역 중식당이다. 늦은 저녁 친구와 둘이 갑오징어짬뽕, 미니 탕수육, 제로콜라를 주문해 통째로 들어간 갑오징어와 겉바속촉 탕수육을 먹었고, 테이블 키오스크로 물·앞치마·물티슈·포장까지 직원 호출 없이 요청할 수 있었다. 늦은 밤 얼큰한 중식이 필요할 때 기억해 둘 만한 곳.
심원재 · 2 개의 글
큰길 뒤에 숨은 서울의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월요일 야간을 제외하고 24시간 문을 여는 목동·오목교역 중식당이다. 늦은 저녁 친구와 둘이 갑오징어짬뽕, 미니 탕수육, 제로콜라를 주문해 통째로 들어간 갑오징어와 겉바속촉 탕수육을 먹었고, 테이블 키오스크로 물·앞치마·물티슈·포장까지 직원 호출 없이 요청할 수 있었다. 늦은 밤 얼큰한 중식이 필요할 때 기억해 둘 만한 곳.
우고집은 고속터미널역 8-2번 출구 앞 반포쇼핑타운 5동 지하에 있는 고기·구이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지인과 둘이 방문해 차돌삼합(차돌박이+키조개관자+묵은지)과 홍콩라면, 계란찜을 주문했고, 홍합이 그릇을 덮을 만큼 들어간 홍콩라면 국물이 차돌박이의 기름진 맛을 개운하게 씻어줬습니다. 역 출구 바로 앞 동선과 삼합 조합을 찾는다면 우고집이 무난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