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두유 레시피 물 양으로 농도 조절, 우유·요거트에도 섞은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
한 줄 요약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은 국산 콩과 쑥을 함께 담아 물이나 우유에 타 먹는 500g 분말 두유입니다. 물 양을 늘려 부드럽게, 줄여 걸쭉하게 두 가지 농도로 타 마셔봤고 우유·바나나·요거트에도 섞어봤어요. 쑥가루와 두유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한 잔에 단백질 7.2g을 채울 수 있어 아침 대용으로 쓰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 500g 파우치
- 원재료
- 국산 콩과 쑥, 천일염, 비정제원당 (인공 첨가물 없음)
- 단백질
- 한 잔 7.2g
- 먹는 법
- 물 또는 우유에 분말을 덜어 저어서 섭취, 물 양으로 농도 조절
- 다른 맛
- 무설탕 서리태·백태·약콩, 달콤한 맛 말차·쑥·인절미·초코·흑임자·18곡
- 구매처
- 올리브베러, 올리브영에서 쑥·말차·서리태 낱개 포장 판매
2026. 9. 2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요즘 아침마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타서 마실 수 있는 가루선생쑥두유를 먹어보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는 날도 많고, 그렇다고 매번 빵이나 커피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웠는데 물이나 우유에 분말을 타서 두유처럼 마실 수 있으니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더라고요.
특히 최근에 방송에서 쑥두유가 소개되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쑥두유 레시피를 찾아보는 분들도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쑥두유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을 알게 됐어요.
직접 쑥두유를 만들려면 두유와 쑥가루를 각각 준비해야 하는데, 이 제품은 애초에 콩과 쑥이 함께 들어 있는 분말 형태라 훨씬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가루선생쑥두유, 분말이라 내 입맛대로
제가 먹어본 제품은 가루선생 - 타먹는 생두유 쑥이에요. 사진처럼 500g 파우치에 분말이 넉넉하게 들어 있는 형태라 필요한 만큼 덜어서 물이나 우유에 타먹으면 돼요.
액상 두유처럼 이미 완성된 제품을 그대로 마시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었어요. 저는 처음에는 너무 진하지 않게 물을 넣어서 부드럽게 마셔보고, 다음에는 물 양을 조금 줄여서 좀 더 진하고 걸쭉한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같은 가루선생쑥두유라도 물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맛과 농도가 달라져서 취향에 맞춰 먹을 수 있더라고요. 콩의 고소한 맛이 기본으로 느껴지고 쑥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더해져서 생각보다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국산 콩과 쑥을 사용한 생두유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은 저렴한 수입산 원료가 아니라 국산 콩과 쑥을 사용한 제품이라고 해요. 콩 껍질부터 비지까지 통째로 담아 콩의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는 점도 특징이고요. 성분을 보면 인공 첨가물 없이 국산 콩과 쑥, 천일염, 비정제원당을 사용했다고 해서 성분표를 꼼꼼하게 보는 분들도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제품을 열어보면 고운 쑥빛의 분말이 들어 있는데, 물에 타면 은은한 쑥 색감이 나면서 고소한 두유 느낌으로 완성돼요. 한 잔에 단백질 7.2g을 채울 수 있다는 점도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부분이었어요. 매일 아침 커피만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가끔은 이렇게 가루선생쑥두유를 만들어서 다른 음료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겠더라고요.

간단한 쑥두유 레시피
제가 가장 기본적으로 먹어본 쑥두유 레시피는 정말 간단해요. 먼저 컵에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 분말을 적당량 덜어준 뒤 물을 넣고 잘 저어주면 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물의 양! 부드럽게 마시고 싶다면 물을 조금 넉넉하게 넣고, 진한 두유를 좋아한다면 물을 조금 적게 넣어주면 돼요. 저는 개인적으로 살짝 진하게 타먹는 게 콩의 고소한 맛과 쑥 향이 더 잘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한다면 물 대신 우유를 활용하는 쑥두유 레시피도 괜찮아요. 가루를 우유에 넣고 잘 섞어주면 일반적인 두유보다 조금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여기에 바나나를 넣고 함께 갈아주면 한 끼처럼 든든하게 먹기 좋고, 요거트에 소량 섞어 쑥맛 디저트처럼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분말 제품이라 음료뿐 아니라 디저트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확실히 편했어요.
변비 때문에 아침 식습관을 챙긴다면
아침을 자주 거르는 분들 중에는 식습관을 바꾸면서 변비 관리까지 함께 신경 쓰는 경우도 많잖아요. 저도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침에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다만 가루선생쑥두유가 변비를 치료하거나 변비를 직접 해결해주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변비 때문에 섭취한다면 두유 하나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식도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해요.

저는 변비가 고민인 날이라고 해서 특별한 음료 하나만 찾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습관을 바꾸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아침을 아예 굶는 것보다 간단하게 가루선생쑥두유 한 잔을 챙기고 다른 식사에서 식이섬유와 수분을 보충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특히 물에 타먹는 제품이라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분이라면 음료를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데도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쑥두유 좋아한다면 다양하게 활용하기
최근 편스토랑에서 배우 문정희 님이 쑥두유를 만드는 모습이 나오면서 쑥두유 레시피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사용한 제품과 가루선생 제품은 동일한 제품은 아니지만, 집에서 쑥두유를 만들어 먹고 싶었던 분들에게는 이런 분말 타입도 간편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쑥가루와 두유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 하나만 준비해두면 되니까요.
그리고 가루선생에는 쑥 외에도 다양한 맛이 있다고 해요. 무설탕 제품으로는 서리태, 백태, 약콩이 있고 달콤한 맛으로는 말차, 쑥, 인절미, 초코, 흑임자, 18곡 등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쑥을 먹어봤는데 다음에는 다른 맛도 하나씩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올리브베러나 올리브영에서는 쑥, 말차, 서리태를 낱개 포장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처음 먹어보는 분이라면 낱개로 먼저 맛을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침에 부담 없이 한 잔
제가 생각하는 가루선생쑥두유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원하는 만큼 덜어서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액상 두유처럼 한 팩을 따서 마시는 게 아니라 그날 원하는 농도에 맞춰 물이나 우유를 넣으면 되니까 활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쑥 특유의 향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고소한 콩과 쑥의 조합을 꽤 맛있게 느낄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커피 대신 마시거나 출출할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변비 때문에 식습관을 바꾸고 싶거나 아침을 자주 거르는 분이라면 일단 물 섭취와 균형 잡힌 식사를 기본으로 챙기면서 이런 음료를 곁들이는 방법도 괜찮고요.
무엇보다 직접 재료를 여러 가지 준비해서 만드는 쑥두유 레시피가 번거롭게 느껴졌던 분들에게는 분말 하나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편한 부분이었어요. 물에 타서 기본으로 마셔도 좋고 우유를 넣어 더 부드럽게 만들어도 좋고, 요거트나 디저트에 활용해도 되는 제품이라 생각보다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평소 고소한 두유와 은은한 쑥 맛을 좋아한다면 가루선생쑥두유로 간단하게 나만의 쑥두유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변비 때문에 식습관을 관리하고 있다면 특정 제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충분한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를 함께 챙기면서, 아침을 거르지 않는 습관을 만드는 용도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구매처
- 올리브베러
- 쑥·말차·서리태 낱개 포장 구매 가능
- 올리브영
- 쑥·말차·서리태 낱개 포장 구매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