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야장 술집 맛 설명하고 만든 논알콜 칵테일과 글렌피딕 15년, 로제타
로제타는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에 있는 명화 콘셉트 칵테일바로, 빨간 유럽풍 외관과 야외 테라스 좌석을 갖추고 있다. 감기 때문에 술을 못 마시게 된 날, 메뉴판의 '무대 위의 무희' 맛을 설명해 논알콜 칵테일(21,000원)로 만들어 받고 글렌피딕 15년 글라스(20,000원), 과일치즈플래터(18,000원)를 곁들였다. 선선한 날 부부끼리 야장에서 조용히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