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4.19민주묘지역 불고기 2+1 2인분 값에 3인분, 이설면옥 수유본점
이설면옥 수유본점은 서울 강북구 4.19민주묘지역 근처 419카페거리에 있는 냉면·불고기 전문 한식당이다. 점심에 서울옛날불고기 2+1(2인분 값 38,000원에 3인분)과 비빔냉면을 먹었고, 숙주·파채가 산처럼 쌓인 불고기 판과 묵사발·잡채 등 반찬이 함께 나왔다. 2+1 행사가 진행 중이라면 넉넉한 양으로 배불리 먹기 좋은 수유 점심 식당이다.
종로 흰 냅킨 · 3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한 곳씩 찾아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이설면옥 수유본점은 서울 강북구 4.19민주묘지역 근처 419카페거리에 있는 냉면·불고기 전문 한식당이다. 점심에 서울옛날불고기 2+1(2인분 값 38,000원에 3인분)과 비빔냉면을 먹었고, 숙주·파채가 산처럼 쌓인 불고기 판과 묵사발·잡채 등 반찬이 함께 나왔다. 2+1 행사가 진행 중이라면 넉넉한 양으로 배불리 먹기 좋은 수유 점심 식당이다.
머노까머나 대학로점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00m쯤 떨어진 건물 2층의 인도요리 집입니다. 둘이서 머노까머나 SetB-2인을 치킨 마살라 보통맛, 망고·플레인 라씨로 골라 35,000원에 샐러드·치킨 티카·커리·밥·난 세 장까지 받았습니다. 세트B 하나로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맛보기 좋지만, 커리를 두 가지 먹고 싶다면 단품 추가가 필요합니다.
오밀은 서울 종로구 혜화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오밀에서 테이블 카드에 휴대폰을 태그해 철판치즈카츠, 고추장버터파스타, 오렌지주스, 체리에이드를 49,200원에 주문했는데, 철판치즈카츠는 테이블에서 치즈를 부어 주고 속에도 치즈가 들어 있어 치즈가 두 겹이었습니다. 치즈 좋아하는 사람과 대학로 공연 앞뒤 식사에 잘 맞는 곳이지만, 둘이면 5만 원 가까이 나오고 밥때 대기는 각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