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오목공원 라멘 딸과 오후 3시 독서실형 혼밥석, 계단라멘 목동점
계단라멘 목동점은 SBS 목동 사옥 지하 1층, 오목공원 맞은편에 새로 생긴 돈코츠 라멘 전문점입니다. 딸과 오후 3시에 방문해 계단라멘 11,000원, 모츠라멘 12,000원, 다마고밥을 주문했고 기본 농도로도 국물이 진하고 고소했습니다. 독서실 느낌의 혼밥석이 있어 혼자 점심 먹기에도 부담 없는 곳이었습니다.
석미연 · 3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카페와 작은 식당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계단라멘 목동점은 SBS 목동 사옥 지하 1층, 오목공원 맞은편에 새로 생긴 돈코츠 라멘 전문점입니다. 딸과 오후 3시에 방문해 계단라멘 11,000원, 모츠라멘 12,000원, 다마고밥을 주문했고 기본 농도로도 국물이 진하고 고소했습니다. 독서실 느낌의 혼밥석이 있어 혼자 점심 먹기에도 부담 없는 곳이었습니다.
이치규 강남신논현점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이다. 오후 2시에 부부가 방문해 이치규 규카츠(19,500원)와 스테키동(19,500원), 기린 생맥주 420ml(8,000원)를 주문해 개인 화로에 이즈니 버터를 녹여 구워 먹었다. 규카츠는 바삭한 식감, 스테키동은 촉촉한 고기 맛으로 점심 데이트 코스로 만족스러웠다.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골목에 있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버터샌드 쿠키인 강남샌드 8종을 하나씩 골라 먹어보고 소금크림커피, 아메리카노와 함께 맛봤는데 블랙그레인, 런던포그, 크림포레스트 순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강남역에서 선물용 디저트를 고르기에도 좋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