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인테리어 예쁜 피자집 통창 초록뷰와 은색 조명, 피자 슬라이스 서울
한 줄 요약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 지하1층에 있는, 피자를 조각 단위로 파는 피자집이에요. 작성자는 시간이 없어 포장으로 이용하며 화이트·우드톤 인테리어, 은색 조명, 초록 식물이 보이는 통창 좌석과 쇼케이스 메뉴를 둘러봤어요.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포장만 하기엔 아까울 만큼 공간이 인상적인 조각피자집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성수역 2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
- 판매 방식
- 조각(슬라이스) 단위, 쇼케이스에서 보고 선택, 포장 가능
- 피자 슬라이스
- 치즈 6,200원 / 페퍼로니 7,000원 / 머쉬룸·할라피뇨 & 크림치즈 7,400원 / 화이트 하와이안·홈메이드 미트볼 7,800원 / 투데이즈 슬라이스 직원 문의
- 사이드
- 클램 차우더 수프 6,000원 / 시저 샐러드 6,000원 / 갈릭 노츠 3,000원 / 감자튀김 4,000원 / 버팔로 윙 4조각 6,000원
- 음료
- 탄산음료(콜라·스프라이트 등) 3,000원 / 홈메이드 레모네이드 4,000원 / 맥주·칵테일 있음
- 좌석
- 통창 옆 긴 창가 테이블, 벽면 작은 테이블, 중앙 대형 우드 테이블
2026. 10. 26. 방문자 기준
오늘은 분위기 좋은 피자집을 발견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성수역 근처 피자 슬라이스 서울입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포장으로 이용했는데, 매장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다음에는 꼭 매장에서 먹고 싶었던 곳이에요. 피자 한 조각씩 주문할 수 있어서 혼자 방문하거나 가볍게 피자가 당길 때에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피자 슬라이스 서울 인테리어는 어떤 분위기인가요?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화이트와 밝은 우드톤에 콘크리트 바닥, 스테인리스 소재를 더한 살짝 인더스트리얼한 공간이에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였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밝은 우드톤을 활용한 공간이라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콘크리트 바닥과 스테인리스 소재가 더해져 살짝 인더스트리얼한 분위기도 느껴졌고요.


특히 천장과 벽면에 설치된 은색 조명이 정말 예뻤어요. 따뜻한 조명이 화이트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면서 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벽면의 작은 테이블과 마주 보는 의자도 독특했는데, 마치 해외의 감각적인 피자 가게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 많아서 피자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매장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피자 슬라이스 서울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인가요?
작성자가 피자 슬라이스 서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은 통창 옆 좌석이에요.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초록빛 식물이 가득 보이는 자리예요.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초록빛 식물들이 가득 보이는데, 그 풍경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화이트 테이블과 의자, 따뜻한 조명에 싱그러운 초록빛까지 더해지니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특히 창가에 길게 배치된 테이블은 친구나 연인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기 좋아 보였어요. 매장 중앙에는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커다란 우드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좌석이 다양하고 공간도 여유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단순히 피자만 먹고 나오는 공간이 아니라, 인테리어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자 슬라이스 서울 메뉴와 가격은?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이름처럼 피자를 조각 단위로 팔고, 슬라이스 가격은 치즈 6,200원부터 화이트 하와이안·홈메이드 미트볼 7,800원까지예요. 쇼케이스에 다양한 피자가 진열되어 있어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피자 메뉴
- 치즈 슬라이스 — 6,200원
- 페퍼로니 슬라이스 — 7,000원
- 머쉬룸 슬라이스 — 7,400원
- 할라피뇨 & 크림치즈 슬라이스 — 7,400원
- 화이트 하와이안 슬라이스 — 7,800원
- 홈메이드 미트볼 슬라이스 — 7,800원
- 투데이즈 슬라이스 — 직원 문의
사이드 메뉴
- 클램 차우더 수프 — 6,000원
- 시저 샐러드 — 6,000원
- 갈릭 노츠 — 3,000원
- 감자튀김 — 4,000원
- 버팔로 윙 4조각 — 6,000원
음료는 콜라, 스프라이트 등 탄산음료가 3,000원이고 홈메이드 레모네이드는 4,000원이었어요.


맥주와 칵테일 종류도 준비되어 있어서 피자와 함께 즐기기 좋겠더라고요.
쇼케이스에는 어떤 조각피자가 있나요?
피자 슬라이스 서울 주문 공간에는 커다란 유리 쇼케이스가 있고, 그 안에 피자가 한 조각씩 진열되어 있어요.




그 안에 피자가 한 조각씩 진열되어 있어서 메뉴를 고르기가 편했어요. 가장 익숙한 페퍼로니 피자부터 할라피뇨와 크림치즈가 올라간 피자까지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특히 할라피뇨 & 크림치즈 피자는 초록색 할라피뇨와 하얀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비주얼부터 눈길을 끌었어요. 홈메이드 미트볼 피자도 토핑이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먹음직스러워 보였고요.
쇼케이스 위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갈릭 노츠도 진열되어 있었는데, 다음에 방문하면 사이드로 함께 주문해 보고 싶었어요. 피자 크기도 꽤 큼직해 보여서 한 조각씩 여러 종류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답니다.
피자 슬라이스 서울 포장은 어떻게 해 주나요?
이번 방문에서는 피자 슬라이스 서울 매장에서 먹지 않고 포장으로 주문했어요. 피자는 전용 박스에 담아 포장해 주셨고, 들고 이동하기 편하게 봉투에 넣어 주셨어요.


매장에서 직접 먹지는 못했지만 포장을 기다리는 동안 공간을 충분히 구경할 수 있었어요. 깔끔한 오픈형 주방과 피자 쇼케이스, 감각적인 테이블까지 하나하나 신경 쓴 느낌이 들더라고요. 포장만 하기에는 매장 분위기가 너무 아까울 정도였어요. 특히 창가 좌석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는 여유롭게 방문해 피자와 음료를 함께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피자 슬라이스 서울 총평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피자뿐만 아니라 공간 자체가 인상적이었던 곳이에요.


화이트와 우드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따뜻한 벽 조명, 초록빛 식물이 보이는 통창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었어요. 피자를 조각 단위로 판매한다는 점도 매력적이었고, 다양한 종류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에는 포장으로만 이용했지만 다음에는 꼭 창가 자리에 앉아서 갓 나온 피자를 먹어보고 싶어요.
분위기 좋은 피자집을 찾거나, 피자를 한 조각씩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