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초코케이크 포장 1시간 냉장 안내, 포레 누아·시그니처 누아 노틀던
한 줄 요약
노틀던은 서울숲·뚝섬역 근처 성수 골목 1.5층에 있는 패스트리 부티크 케이크 카페입니다. 비 오는 날 버스를 타고 찾아가 포레 누아, 시그니처 누아(다크초코), 피스타치오 마들렌을 보냉백에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두 케이크 모두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럽고 과하지 않게 달았다고 합니다. 조용하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뚝섬 디저트 카페로 강하게 추천하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뚝섬역 8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월~목 11:00~22:00, 금~일 11:00~22:30
- 주차
- 전용 주차 없음,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 위치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1, 1층 표기지만 옆 계단으로 올라가는 1.5층 (아래층은 다른 가게)
- 포장
- 보냉백과 아이스팩 넣어 줌
- 보관 안내
- 1시간 내 냉장 보관, 하루 정도는 괜찮지만 가능하면 당일 섭취
- 시그니처 케이크
- 화이트초콜릿·다크초콜릿 두 가지 버전
2026. 5. 27. 방문자 기준
성수 노틀던은 어떻게 찾아가나요?
노틀던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1, 성수 골목에 있는 케이크 가게예요. 주소상 1층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1.5층에 있어서, 아래층은 다른 가게이니 주의하시고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케이크 먹고 싶다 외치던 며칠,, 밥 먹고 마침 성수에 있는 김에 맛있는 케이크집을 찾아서 갔다. 걸어갈까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버스 타고 가기로 했당. 마침 버스도 바로 와서 근방에서 내렸음-! 도착해 보니 지나가면서 몇 번 봤던 아기자기한 케이크 가게였다.
- ⏰ 월~목 11:00~22:00 / 금~일 11:00~22:30
- 🅿️ 주차는 따로 없는 성수 골목의 케이크 가게라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세요


노틀던 쇼케이스에는 어떤 케이크가 있나요?
노틀던 패스트리 부티크는 계단으로 올라가 들어가자마자 아주아주 고급스러운 디저트들이 반겨 줘요. 시그니처 케이크, 블루베리 케이크, 체리 초코케이크, 종류별 마들렌과 음료까지 있습니다.

진짜 예쁨••• 세상에. 노틀던 뜻이 프랑스어로 '우리의 재능, 선물'이라 재능을 선물한다는 의미라고 하는데, 진짜 선물 받는 기분이당.

노틀던 시그니처 케이크는 화이트초콜릿하고 다크초콜릿 두 버전으로 있다.

블루베리 올라간 케이크랑 체리 올라간 초코케이크도 있다. 보는 내내 매우매우 만족스러움. 왜냐면 보기만 해도 예쁘고 되게 부드럽고 맛있게 생겼기 때문!! 🥹🥹 다 예뻐서 한참 쳐다봤당.

마들렌도 종류별로 있다. 하나씩 줄지어 서 있으니까 더 맛있어 보영.


케이크랑 같이 즐길 수 있는 음료도 판매 중.

노틀던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노틀던 매장은 화이트 톤에 아기자기하고 매우 깔끔해서, 조용하게 커피 마시고 케이크 먹기 좋은 느낌이다. 조용해서 더 맘에 든당.

안에서 파티셰들이 케이크 만드는 걸 볼 수 있다. 한,, 다섯 명 정도 있었는데 다들 열심히 만드심ㅋㅋㅋ 금손 넘 부러웡••• 매일 예쁜 디저트 만드실 텐데 내가 잘 먹을 자신 있음-!!!!!!

노틀던 케이크 포장과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노틀던 케이크를 포장하면 보냉백에 넣고 녹지 않게 아이스팩도 같이 넣어 줘요. 한 시간 내로 냉장 보관해야 하고, 하루 정도는 괜찮지만 웬만하면 당일에 다 먹는 게 좋다고 안내해 주셨어요.
귀여운 나무들. 나는 케이크 두 개랑 마들렌 골라서 포장으로 가져왔당. 비가 많이 와서 얼른 집에 가야 될 것 같았음ㅋㅋ


노틀던 케이크 상자 여는 법
예쁘기도 하네, 상자도 예쁘다. 저 글자 써 있는 앞부분을 위로 들어야 하는데 처음에 잘 안 열려서,, ㅋㅋ 이렇게 들고 저렇게 들고. 쨌든 앞판 전체를 다 들어 올리면 된다.

노틀던 포레 누아 맛은 어떤가요?
노틀던 포레 누아는 '검은 숲',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로 안에 초코크림과 체리 과육이 들어 있어요. 가를 때부터 엄청 부드럽고 입에서 녹으며, 달지만 과하지 않게 달달했어요.
넘 예쁨 🍒🍒 초코랑 체리는 맛없을 수가 없당.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케이크 ^ㅁ^

이 빛나는 초코 너무 맛있어 보임.

가를 때부터 엄청 부드러워서 세상에 하고 놀랐는데, 한입 먹었더니 그냥 입에서 녹는다. 진짜 부드럽고 엄청 맛있음. 단데 되게 안 과하게 맛있게 달달함. 세상에나 이거 다 먹어 봤으면 좋겠을 지경. 이거 먹고 가족도 생각나고 맛보게 해 주고 싶은 사람도 생각나고, 나 혼자 맛봐도 되나 싶은 맛. 너무 맛있어서 다 맛보게 해 주고 싶음.


안에 초코크림하고 체리 과육이 들어가 있다.

아 맛있어. 사진 보는 지금도 먹고 싶당. 담에 가서 또 사 먹어야겠음.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당.
노틀던 시그니처 누아(다크초코)는 어떤 맛인가요?
노틀던 시그니처 누아는 시그니처 케이크의 다크초코 버전으로, 밀크초콜릿무스, 아몬드프랄리네, 위스키크렘, 솔티크루스티앙이 들어갔다고 해요. 부드럽게 잘리고, 안쪽의 바삭한 크루스티앙이 특히 맛있었어요.
다음 케이크는 노틀던 시그니처 다크초코로 데려옴. 생긴 것도 예쁘게 생겼다. 이미 체리 초코케이크에서 기대감이 높아져서 이것도 무조건 맛있을 것 같았음.


❄️ 눈송이같이 생김. 이것도 부드럽게 잘린당 후헤헤

아 부드러워•••• 다크초코로 고르길 잘한 것 같다. 진짜 맛있음 이것도. 안에 바삭바삭 크루스티앙 짱맛임 ㅜ^ㅜ 당 떨어질 때 이거 한 조각이면 그날 하루 걱정 사라지는 맛.


노틀던 피스타치오 마들렌과 총평
노틀던 피스타치오 마들렌도 먹었는데 대짱맛임. 왜 이리 맛있는 건지•• 뚝섬 디저트 카페로 매우매우 추천하는 바이다. 무조건 가시라.
조용하고 디저트 케이크 맛있고, 안 마셔 봤지만 커피도 맛있을 것 같음. 후후 성수 거리 내려다보면서 카페에서 여유 즐기고 싶을 때 가면 좋을 것 같당. 그리고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을 듯. 이거 받고 싫어할 사람 있을까 싶을 정도로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당. 대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