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이탈리안 세 메뉴 54,000원과 구운 소금 선물, 볼로니아
한 줄 요약
볼로니아 대전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시청역 근처에 있는 이탈리안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마르게리따 피자, 트러플 크림 뇨끼, 쉬림프 관자 알리오 올리오 세 메뉴를 54,000원에 먹었고, 식전 스프와 빵, 친절한 설명, 계산할 때 받은 직접 구운 소금 선물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앤틱한 분위기와 주차 지원 덕분에 데이트·가족 외식·청첩장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전 서구 둔산중로46번길 30 1층 102호 (대전 시청역 근처)
- 영업시간
-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 점심 14:30, 저녁 20:30
- 주차
- 건물 옆 주차장 2시간 무료 주차권, 대덕프라자 주차장 1시간 지원
- 마르게리따 피자
- 15,000원
- 트러플 크림 뇨끼
- 23,000원
- 쉬림프 관자 알리오 올리오
- 16,000원
- 이번 방문 총액
- 54,000원 (세 메뉴)
- 세트 메뉴
- 뇨끼 세트 43,000원 / A세트 38,000원 / B세트 53,000원 / C세트 69,000원, 세트 주문 시 계절 샐러드 제공
2026. 7. 30. 방문자 기준
오늘은 대전 둔산동에서 이탈리아 양식을 맛보고 싶다면 강추하는 볼로니아 솔직후기입니다. 대전 둔산동 볼로니아는 파스타와 피자, 뇨끼까지 모두 대만족! 특히 직접 오랜 시간 끓여 만든 소스와 분위기까지 더해져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볼로니아 대전둔산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볼로니아 대전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중로46번길 30, 대전 시청역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정말 좋았습니다. 대전 여행 중 방문하기에도 편하고, 둔산동에서 데이트나 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 영업시간 11:00 - 21:3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점심 라스트오더 14:30
- 저녁 라스트오더 20:30
볼로니아 대전둔산점 주차는 되나요?
볼로니아 대전둔산점은 주차도 편리했습니다. 건물 옆 형성주차장 이용 시 2시간 무료 주차권을 제공하며, 대덕프라자 주차장도 1시간 지원되니 차량을 이용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앤틱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내부
볼로니아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앤틱하면서도 클래식한 인테리어였습니다. 마치 이탈리아 현지 레스토랑에 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은은한 조명 덕분에 더욱 분위기 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좋았고, 음식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서비스도 세심해서 좋았습니다.
볼로니아 대표 메뉴와 이번에 주문한 메뉴
볼로니아의 대표 메뉴는 역시 라구파스타와 뇨끼입니다. 특히 소스는 240분, 약 4시간 동안 직접 저어가며 끓이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왜 시그니처 메뉴인지 납득이 갔습니다. 깊고 진한 풍미가 정말 인상적이었고, 일반적인 파스타 소스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는 마르게리따 피자(15,000원), 트러플 크림 뇨끼(23,000원), 쉬림프 관자 알리오 올리오(16,000원)였고, 총 금액은 54,000원이었습니다.

볼로니아 세트 메뉴 가격
볼로니아에는 세트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계절 샐러드도 함께 제공됩니다.
- 뇨끼 세트 43,000원
- A세트 38,000원
- B세트 53,000원
- C세트 69,000원


식전 스프부터 만족
볼로니아에서는 자리에 앉자마자 식전 스프를 가져다주셨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진하고 부드러워서 놀랐는데, 함께 나온 따뜻한 빵을 스프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빵은 올리브오일에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렸고, 식전 메뉴부터 너무 맛있었어요.



쉬림프 관자 알리오 올리오 맛은?
볼로니아의 쉬림프 관자 알리오 올리오(16,000원)는 루꼴라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 오일 파스타 특유의 느끼함을 잡아주었고, 보기에도 정말 먹음직스러웠어요.


탱글한 쉬림프와 두툼한 관자가 아낌없이 들어 있었고 치즈가루까지 더해져 풍미가 더욱 살아났습니다. 관자는 식감이 정말 좋았고 전체적으로 재료가 신선하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트러플 크림 뇨끼는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볼로니아의 트러플 크림 뇨끼(23,000원)는 평소 뇨끼를 정말 좋아하는 저에게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였어요. 직원분께서 겉면이 바삭한 상태 그대로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것을 추천해주셨는데 최고의 조합이었습니다.
먼저 소스를 맛봤는데 꾸덕하면서도 녹진한 크림의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감자로 만든 쫀득한 뇨끼는 양도 넉넉했고,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식감이라 계속 손이 갔습니다.


위에 올라간 견과류까지 함께 먹으니 고소함이 더해져 더욱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볼로니아를 다시 방문해도 가장 먼저 주문할 메뉴가 트러플 크림 뇨끼일 것 같습니다.


마르게리따 피자 도우는 어떤가요?

볼로니아의 마르게리따 피자(15,000원)는 페스츄리 도우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정말 좋았고, 위에는 토마토소스가 듬뿍 올라가 있었습니다.

바질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토마토와 치즈의 조합이 정말 훌륭했고, 이탈리아 전통 스타일의 피자 느낌도 잘 살아 있었습니다.


계산할 때 받은 직접 구운 소금 선물
볼로니아에서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는데 직접 구운 소금을 선물로 챙겨주셨습니다. 집에서 요리할 때 사용해보라고 주셨는데, 감동 🥹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볼로니아 대전둔산점, 누구에게 추천할까?
대전 둔산동에서 분위기 좋은 양식 맛집을 찾고 있다면 볼로니아 강추! 앤틱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 무료 주차 지원까지 갖춰 데이트는 물론 가족 외식이나 친구들과의 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