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자유시장 보리식빵 식히던 대상 찰보리와 발사믹 홈브런치, 참새보리식빵
한 줄 요약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과 부천 자유시장 근처에 있는 보리식빵 전문 베이커리다. 평일 오전 10시 반에 갔더니 매대가 텅 비어 곡물 찰보리는 못 보고, 식히고 있던 대상 찰보리 마지막 한 개를 사 왔다. 영수증 리뷰로 휘낭시에도 받았고, 다음날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에 찍어 먹어도 쫄깃함이 그대로라 오픈 시간에 맞춰 가야 하는 식빵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천역 2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경기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183-1 1층 (부천역·부천 자유시장 근처)
- 대표 식빵
- 대상 찰보리, 곡물 찰보리, 호밀 찰보리 3종
- 방문 시점
- 평일 오전 10시 반쯤, 매대 대부분 품절
- 기타 판매
- 마들렌, 휘낭시에, 딸기잼, 마스카포네 우유크림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시 휘낭시에 증정 (방문 당시)
- 생산 방식
- 오픈 때 빵이 나오고 매진 이후에는 추가 생산 없음
2026. 6. 13. 방문자 기준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어떤 빵집일까?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근처, 부천 자유시장 근처에 있는 보리식빵 전문 빵집이다. 속 편한 가성비 건강빵으로 알려져 있고, 평일에 다녀왔는데도 사람이 어마어마!! 건강한 빵을 선보이고 있어 당뇨 베이커리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참새보리식빵 찰보리 식빵 3종은 무엇이 다를까?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의 식빵은 대상 찰보리, 곡물 찰보리, 호밀 찰보리 3가지다. 부천 빵지순례로 꼭 가야 할 빵집으로 꼽힐 정도인데, SBS 생활의 달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식빵 전국 1위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 1위 대상 찰보리: 명장이 극찬했다는 식빵
- 2위 곡물 찰보리: 혈당 조절에 좋다고 소개하는 식빵
- 호밀 찰보리: 장 건강을 위한 식빵이라고 한다
부천에서 제일 맛있는 식빵이라 쫄깃 담백한 맛이 좋고, 국내산 보리로 구운 수제 식빵이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식빵으로 추천한다.





평일 10시 반에 가도 보리식빵을 살 수 있을까?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평일 오전 10시 반쯤 가도 식빵 매대가 거의 비어 있었다. 72시간 저온 발효로 속이 편안한 빵이고, 방부제·첨가물 없이 건강한 재료만 써서 매일 새벽부터 갓 구운 식빵을 내놓는다고 한다.
어찌나 인기가 많은지 평일 10시 반쯤 갔는데도 식빵 매대가 텅텅 ㅠㅠㅠ 사고 싶었던 곡물 찰보리 식빵은 구경도 못했다.



생활의 달인 이후 더 바빠진 매대
SBS 생활의 달인 빵의 전쟁 식빵 부문 대상 1위! 원래도 인기가 많았는데 생활의 달인에 나오고 더더욱 인기가 많아진 듯하다.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의 1위는 대상 찰보리, 2위는 곡물 찰보리. 호밀 찰보리는 대상 찰보리나 곡물 찰보리에 비해 살짝 작은 사이즈라 그런지 재고가 남아 있었다.



식히던 대상 찰보리 마지막 한 개를 구한 날
매대에는 빵이 다 떨어졌고, 식히고 있던 대상 찰보리를 마지막으로 겟... 오픈할 때 빵이 나오고 매진 이후에는 빵이 더 안 나온다고 해서, 정말 조금만 늦게 갔어도 구경도 못 할 뻔했다.
갓 나온 식빵이라 포장도 채 못 한 식빵을 담고 룰루랄라. 그래도 참새보리식빵 1위 대상 찰보리 식빵 구한 게 어디냐며!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한 보리 맛과 쫄깃하고 촉촉한 식감이 느껴진다.




영수증 리뷰로 휘낭시에 받는 방법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에서는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판매하는데, 영수증 리뷰를 하면 휘낭시에를 선물로 준다. 놓칠 수 없어서 마지막 대상 찰보리를 야무지게 구매하고 영수증 리뷰까지 해서 휘낭시에 받아왔음!!
사장님도 매장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이것저것 문의하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좋다~



딸기잼과 마스카포네 우유크림 시식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에는 딸기잼도 있고 마스카포네 우유크림도 있는데, 뽀얀 마스카포네 우유크림도 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음!! 마스카포네 우유크림이 잔뜩 올라간 시식도 있어서 식빵 살 때 무조건 하나씩 먹어보게 된다.ㅋㅋ



대상 찰보리 식빵, 다음날 먹어도 쫄깃할까?
참새보리식빵 대상 찰보리는 다음날 아침 브런치로 먹어도 쫄깃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겉은 쫀쫀하고 속은 쫄깃하고 푸석한 맛 하나 없이,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만 찍어 먹어도 빵이 맛있어서 맛있는 홈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다.
원래도 인기가 많았는데 점점 더 많아져서, 오픈하자마자 방문하지 않으면 식빵 구하기가 너무 어려울 듯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