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건조한 수부지 사용감, 희다 지리산 참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조함과 트러블이 신경 쓰이는 수부지 피부에 희다 지리산 참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검은 밤 제형이 체온에 녹아 롤링됐고, 유화 뒤 진한 메이크업과 립 제품도 잘 씻기는 편이라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지리산 참숯 희다 클렌징밤
- 사용 피부·고민
- 건조함과 트러블이 신경 쓰이는 수부지 피부
- 사용 방법
- 코 주변에 소량을 덜어 마사지하고, 일주일에 2번 사용
- 구성
- 스파출러 포함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1. 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조한 수부지 피부에 왜 클렌징밤을 골랐나요?

겨울에는 가만히 있어도 얼굴 당김이 느껴졌고, 세안 뒤에는 건조함이 더 빨리 느껴졌어요. 평소 클렌징오일을 주로 썼지만 트러블이 자주 생겨 조금 더 순한 제품을 찾다가 클렌징밤으로 바꿨어요.

희다 클렌징밤은 지리산 참숯이 들어간 검은색 제형이에요. 원문 기준으로 자연 유래 보습 성분 15가지를 담았다고 소개됐고, 저는 세안 후 당김이 덜한 제품을 기대하며 사용했어요.


제형과 사용 도구는 어땠나요?

하얀색과 검은색 패키지 안에 스파출러가 들어 있었어요. 손으로 직접 덜지 않아도 되고, 사용 뒤에는 뚜껑 안쪽에 끼워 보관할 수 있어 편했어요.

밤은 고체처럼 보이지만 얼굴에 올리면 체온에 부드럽게 녹았어요. 스파출러로도 무리 없이 떠졌고, 롤링할 때 부드러운 편이라고 느꼈어요.

코 주변과 진한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피지 분비가 많은 코 주변에는 소량을 덜어 마사지했어요. 저는 코팩처럼 일주일에 두 번씩 사용했어요.


진한 메이크업과 진한 색의 립 제품을 지울 때도 사용해 봤어요. 물을 더해 유화한 뒤 세안하니 잔여물이 남지 않고 잘 씻기는 편이었고,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은 립 제품도 지워졌어요.

세안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클렌징오일을 쓸 때는 잔여물 때문인지 트러블이 가끔 난다고 느꼈어요. 이 제품을 사용한 뒤에는 트러블이 진정되는 듯했고, 예민하게 느껴지는 피부에도 자극 없이 맞는 편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세안 뒤에도 촉촉한 느낌을 원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구매처
- 사용
- 일주일에 2번, 코 주변 사용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