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오 · 2 개의 글

음식이 나오면

서울의 식당에서 먹은 음식과 방문 경험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장소서울 용산구술집

이태원 요리주점 모둠 사시미 8종과 미소 가지튀김, 쿠로이야

쿠로이야는 이태원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골목 지하에 자리한 숙성회 요리주점이다. 둘이서 모둠 사시미 65,000원과 미소 가지튀김 15,000원을 주문해 청어·아부리 참치·생새우·삼치·연어 등을 맛봤고, 리뷰 이벤트로 안키모 마끼와 고등어감자마끼, 사케까지 나왔다. 숙성이 잘된 연어와 잔가시 없는 청어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내부가 넓어 단체나 데이트 모두 무난하다.

작성 2026. 9. 8.협찬
장소서울 용산구술집

이태원 혼술바 옆자리 합석 대화와 다트, 야화 혼술바

야화 혼술바 이태원점은 이태원로23길 골목 3층에 있는 바 테이블 위주의 혼술 전용 술집이다. 트러플 감자칩과 준벅, 애플마티니를 마시며 테이블에 놓인 질문·게임 카드로 옆자리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고, 다트 공간까지 있어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았다. 조용한 바는 심심하고 일반 술집은 혼자 가기 부담스러운 날 그 중간쯤 되는 곳.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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