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 · 3 개의 글

감천의 늦은 한 그릇

부산과 경남 지역의 작은 식당과 바닷가 밥집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부산진구음식점

부산 서면 국밥 포토리뷰 핸드크림 증정과 셀프바 믹스커피, 강갈비탕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 인근 새싹로에 있는 갈비탕·갈비국밥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기본 갈비탕과 얼큰갈비탕을 하나씩 주문해 갈빗대를 발라 먹고, 셀프바 반찬과 식후 믹스커피까지 이용했습니다. 테이블마다 포토리뷰 이벤트 안내판이 있어 영수증 리뷰 참여 시 한국산 핸드크림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장소부산 해운대구음식점

해운대 달맞이길 양식 태블릿 오더 3인 4만9천원 상차림, 부엌간 해운대점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파스타·화덕피자 양식당입니다. 주말에 아내와 둘째 딸과 셋이 찾아 테이블 태블릿으로 까르보나라 19,000원, 잠봉 피자 24,000원, 자몽에이드 6,500원을 주문해 총 49,500원을 썼습니다. 창가 라운드 소파석과 사진·가격이 다 나오는 태블릿 주문 덕에 아이와 함께한 가족 외식이 편했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부산 해운대구음식점

해운대 달맞이길 중식당 미팅 후 가족 재방문 고추짜장면,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117번나길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비즈니스 미팅으로 처음 들렀다가 주말에 아내와 둘째 아이를 데리고 재방문해 고추 짜장면, 차돌박이 짬뽕, 탕수육을 한 상으로 먹었습니다. 격식 있는 접대 자리와 가족 외식 둘 다 무리 없이 소화되는 공간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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