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부산 장부 · 5 개의 글

조용한 장부, 부산-경남 맛집과 카페

부산과 경남 곳곳의 식당과 카페를 다니며 방문 경험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경남 김해시음식점

김해 소고기 금요일 대기 1번 40분, 황제갈비살 생과일 양념 원대포소갈비살

원대포소갈비살은 김해시 평전로에 있는 동네 단골 위주의 소갈비살 고깃집이다. 금요일 저녁 6시쯤 부부가 걸어서 찾아가 대기 1번으로 40분을 기다린 뒤, 생과일을 갈아 만든 수제 양념의 황제갈비살 500g(35,000원)과 된장찌개를 먹었다. 원대포소갈비살은 40분 웨이팅이 아깝지 않을 만큼 오독오독하고 야들야들한 소갈비살을 부담 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김해 로컬 맛집이다.

작성 2026. 10. 19.협찬
장소부산 해운대구음식점

센텀 볼일 후 마린시티 중식, 순한 마파두부덮밥·부먹 탕수육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아델리스 상가 2층에 있는 광안대교 뷰 중식당이에요. 센텀시티에 볼일을 보고 남편과 점심으로 수란간짜장, 마파두부덮밥, 탕수육 소자를 먹었는데 고기 넉넉한 간짜장, 순한 매운맛의 마파두부덮밥, 부먹인데도 바삭함이 오래가는 탕수육이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오션뷰 분위기만이 아니라 음식 맛까지 챙긴 해운대 중식 점심 장소예요.

작성 2026. 10. 18.협찬
장소경남 김해시음식점

장유 타코 평일 점심 만석, 비리아에 라임 더한 타코세트 홀스타코 율하

홀스타코 율하는 김해 장유 율하카페거리에 있는 멕시칸 타코·부리또 전문점으로, 대전 본점에 이은 2호점입니다. 평일 12시 30분쯤 거의 만석인 매장에서 비리아·까르니따스·까마론이 들어간 30,500원 타코세트를 2인이 나눠 먹었고, 특제 소스와 라임을 더한 비리아 타코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멕시칸 음식이 낯선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유 타코집으로 재방문 의사가 분명한 곳입니다.

작성 2026. 6. 17.협찬
장소경남 양산시카페

양산 호포 카페 신랑과 평일 데이트 월빵·루꼴라포카치아, 초이 본점

초이 본점은 경남 양산시 동면 양산대로, 부산 호포역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낮 신랑과 데이트로 초이 본점을 찾아 1층에서 월빵·루꼴라포카치아·바브카를 고르고, 2층 통창 앞 낙동강 리버뷰 자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습니다. 빵 종류와 퀄리티, 리버뷰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데이트 코스라는 평입니다.

작성 2026. 7. 2.협찬
장소부산 기장군음식점

기장 이케아 맞은편 소고기 떡갈비 재방문, 크림청양과 제육 셀프바 동암떡갈비

동암떡갈비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 롯데아울렛·이케아 맞은편 건물 3층에 있는 100% 소고기 떡갈비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이케아에 들렀다가 처음 알게 된 동암떡갈비를 일부러 다시 찾아 오픈 시간에 기본 동암떡갈비와 크림청양떡갈비를 먹고, 제육볶음·떡볶이까지 있는 셀프바를 즐겼습니다. 해동용궁사 관광이나 아울렛 쇼핑 뒤 든든한 한식 한 상을 찾는다면 동암떡갈비가 잘 맞는 선택입니다.

작성 2026. 7. 29.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