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윤 · 1 개의 글

강릉 아침 국물

강원 지역을 다니며 만난 작은 식당과 소박한 밥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정육식당 1++ 등심·갈비살 반반 이른 점심, 소야촌338

소야촌338은 설악 쏘라노·델피노 리조트에서 5분 거리인 속초 원암학사평길의 한우 정육식당입니다. 이른 점심에 방문해 한우 1++(BMS9) 등심과 갈비살을 반반으로 숯불에 구워 먹고, 후식으로 물냉면까지 마무리했습니다. 두께 있게 손질된 등심의 부드러움과 갈비살의 풍미 모두 좋아, 리조트 조식 대신 갈 만한 속초 한우집입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