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오션뷰 식당 솥뚜껑 닭볶음탕 점심, 묵호솥볶음탕

한 줄 요약

묵호솥볶음탕은 동해시 묵호 까막바위 맞은편 2층에서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에요. 언니와 2인 30,000원인 닭볶음탕에 어묵과 넓적당면 사리를 추가해 먹었는데, 닭고기가 부드럽고 양이 넉넉했어요. 사리까지 먹으니 배가 불러 기대했던 볶음밥은 먹지 못했어요.

묵호솥볶음탕에서 즐긴 바다 전망 점심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151 2층 7호
위치와 전망
까막바위 맞은편 까막바위회마을 건물 2층, 바다 전망
주차
원문 방문 당시 까막바위 앞 무료 주차
2인 메뉴
닭볶음탕·닭한마리 각 30,000원, 한우대창곱도리탕·우삼겹도리탕 각 42,000원
식사 메뉴
닭칼국수 9,000원, 닭곰탕 10,000원
선택한 맵기
닭볶음탕 2단계, 원문에서 신라면 정도로 설명
반찬
셀프코너에서 리필 가능

2026. 9. 10. 방문자 기준

언니와 묵호를 지나는 길에 바다를 보며 점심을 먹고 싶어 묵호솥볶음탕을 찾았어요. 까막바위 앞 바다 전망과 솥뚜껑에 나온 넉넉한 닭볶음탕이 기억에 남았어요.

묵호솥볶음탕에서 즐긴 바다 전망 점심
묵호 바다 앞 식당 묵호솥볶음탕의 모습
묵호솥볶음탕 방문 때 담은 식사 풍경

묵호솥볶음탕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식당은 어달항과 묵호역 사이, 까막바위 바로 맞은편에 있어요. 도째비골과 묵호항, 어달해변도 가까워 묵호 여행 중 식사하러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

어달항과 묵호역 사이 묵호솥볶음탕 주변

까막바위회마을 건물에서 횟집들 사이의 빨간 간판을 찾으면 돼요. 주소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151, 2층 7호예요.

까막바위회마을에 자리한 묵호솥볶음탕 건물

방문 당시 까막바위 앞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었어요. 비가 오고 파도가 거센 날이라 건물 맞은편 바다가 더 인상적으로 느껴졌어요.

묵호솥볶음탕 맞은편 까막바위 주변 풍경

식당에서 까막바위 바다가 보이나요?

1층으로 들어가니 2층으로 올라가라는 안내를 받았어요. 올라가 보니 까막바위 쪽 바다가 보이는 식사 공간이었어요.

까막바위 맞은편 묵호솥볶음탕 입구 주변
묵호솥볶음탕 식사 공간으로 들어가는 길

바다를 보며 먹고 싶어서 고른 곳인데, 2층에서 보는 전망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원래 다른 곳에서 운영하다 이곳으로 이전했다고 해요.

묵호솥볶음탕에서 바라본 까막바위 바다
까막바위 바다가 보이는 묵호솥볶음탕 내부

닭볶음탕과 점심 메뉴 가격은 얼마인가요?

방문 당시 닭볶음탕과 닭한마리는 각각 2인 30,000원이었어요. 한우대창곱도리탕과 우삼겹도리탕은 각각 2인 42,000원이었고, 식사 메뉴로 닭칼국수 9,000원과 닭곰탕 10,000원도 있었어요.

묵호솥볶음탕의 닭요리와 식사 메뉴 안내

저희는 닭볶음탕 2인분을 골랐어요. 기본 메뉴 가격을 둘이 나누면 1인 15,000원이고, 어묵과 넓적당면 사리는 별도로 추가했어요.

묵호솥볶음탕에서 식사 전 살펴본 매장 안내
묵호솥볶음탕 방문 당시 매장 안내 모습
묵호솥볶음탕의 포토리뷰 이벤트 관련 안내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어묵꼬치를 주는 이벤트도 있었어요. 어묵꼬치와 기본 반찬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묵호솥볶음탕에서 닭볶음탕과 곁들인 음식
묵호솥볶음탕 식사에 함께 나온 기본 반찬
묵호솥볶음탕 닭볶음탕 식사의 곁들임 상차림

솥뚜껑 닭볶음탕의 맵기와 맛은 어땠나요?

맵기는 신라면 정도인 2단계로 골랐어요. 닭볶음탕이 커다란 솥뚜껑에 담겨 나왔는데, 처음 봤을 때부터 양이 넉넉해 보였어요.

커다란 솥뚜껑에 담겨 나온 묵호 닭볶음탕

주문 즉시 조리한다고 했고, 음식을 가져다주시면서 10분 뒤에 먹으라고 안내해 주셨어요. 솥뚜껑 위에서 끓여 먹는 방식이었고, 식사하는 동안 배달 주문도 계속 들어왔어요.

솥뚜껑 위에서 끓이며 먹는 묵호 닭볶음탕

밀떡, 감자, 버섯부터 먹으며 닭고기가 익기를 기다렸어요. 익은 닭고기는 살이 부드러웠고, 함께 간 언니도 고기가 부드럽다고 했어요.

묵호솥볶음탕에서 먹은 부드러운 닭고기

둘이 먹기에 양은 충분했나요?

닭볶음탕 자체도 양이 넉넉했어요. 여기에 넓적당면과 어묵 사리까지 추가하니 둘이 배부르게 먹었고, 기대했던 볶음밥은 결국 먹지 못해 아쉬웠어요.

묵호솥볶음탕의 넉넉한 닭볶음탕과 사리
어묵과 넓적당면을 추가한 솥뚜껑 닭볶음탕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묵호솥볶음탕의 반찬 리필 셀프코너 주변
묵호솥볶음탕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반찬 코너

식사 후에는 가까운 어달삼거리에도 들렀어요. 비가 왔지만 내리막길 너머로 보이는 바다가 멋있었어요. 묵호솥볶음탕은 바다 전망과 음식 양, 부드러운 닭고기가 만족스러웠고 사장님도 친절해서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었어요.

위치

묵호솥볶음탕Mukho Sotbokkeumtang (묵호솥볶음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151 2층 7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