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린 · 2 개의 글

가평 골목 어귀

조금 더 걷다가 우연히 들어가게 된 서울의 작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가로수길 돈까스 샐러드돈까스와 크림스프 셀프바, 이끼롤까스 가로수길본점

이끼롤까스 가로수길본점은 1999년 신촌에서 시작해 가로수길로 옮겨온 25년 전통의 수제 돈까스집입니다. 고구마치즈돈까스(15,500원)와 샐러드돈까스(15,000원)를 주문해 무한리필 브로콜리 크림스프 셀프바와 함께 먹었고, 단짠과 상큼함이 나뉘어 끝까지 느끼함 없이 먹었습니다. 가로수길 데이트나 모임 식사로 실패 없는 조합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신사역 중식 프라이빗 룸 7개와 발렛·콜키지 조건, A코스 2인 삼신 가로수길점

삼신 가로수길점은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세로수길 초입 석상 건물 2~3층에 있는 한중일 퓨전 중식당입니다. 블랙&민트 톤 인테리어와 프라이빗 룸 7개, 1층 발렛파킹과 콜키지 조건까지 확인하고 25,000원 런치 A 코스를 2인분 주문해 대게살스프·딤섬·도쿄탕수육·짬뽕·태안감자 짜장면·디저트까지 먹었습니다. 가성비와 서비스 모두 만족해 재방문 의사 100%였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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