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야동 중국집 오후 2시 만석, 짜장파 반한 불향 짬뽕, 수라반점 가야점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 부산진구 엄광로, 동의대역 근처 가야동의 중국집입니다. 오후 2시쯤 거의 만석인 수라반점 가야점에서 2인세트로 짜장면 곱빼기, 짬뽕, 미니 탕수육을 먹었는데, 원래 짜장면파인 작성자도 얼큰하고 불향 가득한 짬뽕에 반했습니다. 공깃밥 무료와 셀프바까지 있어 든든하게 먹고 재방문을 다짐한 중국집입니다.
부산진 조용한 불판 · 8 개의 글
부산과 경남 지역의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 부산진구 엄광로, 동의대역 근처 가야동의 중국집입니다. 오후 2시쯤 거의 만석인 수라반점 가야점에서 2인세트로 짜장면 곱빼기, 짬뽕, 미니 탕수육을 먹었는데, 원래 짜장면파인 작성자도 얼큰하고 불향 가득한 짬뽕에 반했습니다. 공깃밥 무료와 셀프바까지 있어 든든하게 먹고 재방문을 다짐한 중국집입니다.
강갈비탕 서면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에 있는, 매일 아침 한우 사골육수로 갈비탕을 새로 끓이는 갈비탕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강갈비탕과 얼큰 강갈비탕(맵기 1단계)에 중면을 추가해 먹었는데, 부드러운 갈비살과 깔끔하고 진한 국물에 남편은 밥을 두 그릇이나 비웠습니다. 담백한 맛과 얼큰한 맛을 골라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서면 갈비탕집입니다.
카츠김선도는 부산 서면 전포동에 있는 숙성돈카츠 전문점이다. 둘이 김선도정식 2개를 주문해 등심·안심·새우튀김·반숙계란을 핑크솔트와 생와사비, 와사비·겨자를 섞은 소스로 번갈아 먹고, 비법 간장소스에 비빈 밥을 한 그릇 더 리필했다. 180시간 빙온숙성과 20시간 염지숙성을 거친 안심이 특히 부드러웠고, 작성자는 재방문 의사 100%라고 했다.
경양식 달과6펜스 본점은 부산역 근처 초량에 있는 옛날 감성의 경양식 돈까스집이다. 아기와 함께 돈까스 곱빼기를 소스따로로, 그리고 치즈킹돈까스를 주문했는데 두툼하고 부드러운 고기를 아기도 잘 먹었고 치즈킹돈까스는 치즈가 쭉 늘어날 만큼 듬뿍 들어 있었다. 아기의자가 있고 소스를 따로 받을 수 있어 아이와 부산역 근처에서 한 끼 하기 좋은 곳이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부산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명장로에 있는 숯불 장어 무한리필집으로, 성인 29,900원에 민물장어·삼겹살·닭목살을 2시간 동안 구워 먹을 수 있어요. 작성자는 장어를 숯불에 구워 깻잎지에 생강과 함께 싸 먹는 조합을 가장 맛있게 먹었고, 삼겹살과 짭조름한 닭목살까지 배부르게 즐겼어요. 장어 전문점 1kg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송림복장어 동래점은 가격 부담을 덜고 장어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선택지예요.
프루엣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새로 문을 연 크림슈·수제 음료 카페입니다. 플레인 슈, 크림치즈사과 슈, 보성말차 슈, 티라미 슈를 포장해 집에서 남편과 먹어 보니 슈 하나가 주먹보다 크고 크림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사직동에서 든든한 간식용 크림슈를 찾는다면 프루엣을 가 볼 만합니다.
영동밀면&돼지국밥 부산역사는 부산 동구 부산역 인근에 있는 밀면·돼지국밥 전문 한식당입니다. 북항친수공원의 부캉이를 보러 갔다가 저녁으로 물밀면 소, 비빔밀면 소, 수육백반, 만두 10개를 주문했고, 음식이 빠르게 나왔으며 잡내 없는 수육과 새콤달콤한 비빔밀면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북항친수공원 나들이나 부산역 방문길에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대구 서문시장에서 유명한 대신땅콩빵이 부산 서면역 8번 출구 근처에 낸 포장 전용 땅콩빵 가게입니다. 땅콩이 4~5개씩 박힌 겉바속촉 땅콩빵과 반숙 계란이 통으로 든 계란빵을 박스에 포장해 가족과 먹었는데, 부드러운 계란빵은 아기도 엄청 잘 먹었습니다. 서면에서 집에 가져갈 간식이나 가벼운 선물을 찾는다면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이 무난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