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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의 김

서울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서울 마포구카페

망원동 빵 포장 바게트 샌드위치, 블랑제리코팡

블랑제리코팡은 망원역에서 망원한강공원 방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유럽식 베이커리다. 콜비잭·바질 샌드위치와 브리오쉬식빵, 소금빵을 포장해 먹었고, 특히 시간이 지나도 질기지 않은 바게트와 샌드위치 속 재료의 조화가 좋았다. 한강공원에 가져갈 빵을 고르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9.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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