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 술안주 돌판해물뼈찜, 볶음밥 못 먹을 만큼 푸짐했던 해물래
한 줄 요약
해물래는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있는 해물찜 전문점으로, 해산물과 뼈찜을 한 돌판에 담은 돌판해물뼈찜이 대표 메뉴입니다. 작성자는 돌판해물뼈찜 2인을 주문해 오징어·전복·뼈찜을 방아 치미추리 소스에 곁들여 먹었고, 기본찬 중 유부초밥이 별미였으며 너무 배불러 볶음밥은 먹지 못했습니다. 해물래는 맛있는 안주 하나 두고 술 한잔 여유롭게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명지 식당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1로 56-2 1층 105호 (명지국제신도시)
- 영업시간
- 16:00~22:0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주문 메뉴
- 돌판해물뼈찜 2인
- 추천 소스
- 방아 치미추리 소스
2026. 9. 28. 방문자 기준
출출한데 술 한잔 하러 갈 때 어떤 안주가 좋을까요? 혹시 고품격 돌판해물뼈찜 들어보셨나요?

평소 해물도 좋아하고 고기도 좋아하는데,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있다고 해서 출동했습니다. 바로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해물래인데요. 과연 어떤 메뉴인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명지 해물래 매장 분위기는 회식·모임에 괜찮을까?
해물래 매장은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정돈된 느낌이라 첫인상부터 편안하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옆 테이블에 크게 방해받지 않고 식사할 수 있었구요. 친구들과 모임을 하거나 연인과 함께 식사하러 가기에도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식사하면서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맛있는 안주 하나 놓고 이야기 나누면서 술 한잔하기 딱 좋은 느낌이랄까요?ㅎㅎ

돌판해물뼈찜 2인, 어떤 메뉴인가요?
제가 오늘 해물래에서 주문한 메뉴는 돌판해물뼈찜 2인이에요. 돌판해물뼈찜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해산물과 뼈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물 좋아하는 사람도, 고기 좋아하는 사람도, 취향이 다른 사람끼리 함께 먹기에 굿!

해물래 맛있게 먹는 법과 추천 소스
해물래에는 맛있게 먹는 법도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소스 중에서도 방아 치미추리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을 추천하고 싶어요. 향긋하면서도 독특한 소스 맛이 해산물과 꽤 잘 어울리더라고요. 물론 안내되어 있는 방법대로 하나씩 먹어봐도 다 맛있답니다.ㅎㅎ





기본찬과 별미 유부초밥
주문 후에 돌판해물뼈찜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기본찬과 소스들이 깔끔하게 준비되어 나왔습니다. 메인 메뉴 먹다가 하나씩 곁들여 먹으니 입맛도 살짝 바꿔주고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은근히 별미였던 유부초밥!

돌판해물뼈찜 비주얼과 구성
잠시 후 기다리던 돌판해물뼈찜이 등장했습니다. 음식이 테이블에 올라오는 순간, "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ㅎㅎ

큼직한 오징어부터 갖가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 있고, 아래쪽에는 살이 통통하게 붙어 있는 뼈찜이 자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정상에는 센스 있게 오징어 튀김까지 올라가 있더라고요. 해산물과 고기를 한 번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는 메뉴의 특징이 비주얼에서도 그대로 느껴졌어요.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잠깐 고민될 정도였답니다.ㅋㅋ

오징어와 전복부터 소스에 콕
침착하게 일단 먹기 편하도록 오징어부터 큼직큼직하게 잘라줬어요. 오징어 살도 제법 통통해서 먹는 식감이 좋았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역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이번에는 전복 차례! 전복 녀석도 살짝 끄집어내서 괜히 한 번 구경도 해주고요.ㅎㅎ
얄짤없이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소스에 콕 찍어 냠냠 촵촵! 전복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소스가 더해지니 역시 맛있었어요. 오징어, 전복 등 해산물을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서 젓가락이 쉴 틈이 없었답니다.ㅎㅎ

돌판 아래 숨은 뼈찜, 볶음밥은 배불러서 포기
해산물만 실컷 먹었으니 이제 고기도 먹어줘야죠. 돌판 아래쪽에 숨어 있던 살이 통통한 뼈찜도 얼른 건져 올렸습니다. 살이 어찌나 통통하게 붙어 있는지 기대 이상이더라고요. 젓가락으로 살을 발라서 와구와구 먹어주니 정말 든든했어요.
해산물은 해산물대로 푸짐하고, 뼈찜은 또 고기대로 푸짐해서 먹다 보니 어느새 배가 너무 불러버렸습니다.ㅎㅎ 사실 마지막에는 볶음밥까지 꼭 먹어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서 결국 볶음밥은 먹지 못했어요.
해물도 좋아하고 고기도 좋아해서 하나만 고르기 아쉬운 분들이라면 돌판해물뼈찜 한 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재료를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서 먹는 내내 젓가락이 바빴답니다.ㅎㅎ

총평: 명지 해물래는 어떤 날 가면 좋을까?
이번에 방문한 해물래는 해산물과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꽤 매력적인 곳이었어요. 무엇보다 식사만? 술만? 하기보다는 맛있는 안주를 여유롭게 먹으면서 술 한잔 곁들이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푸짐한 해산물에 든든한 뼈찜까지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해물래 돌판해물뼈찜으로 맛있는 한 끼와 술 한잔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