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카페 프리미엄 허브티 진저레몬과 수제 크림치즈 소금빵, 그리네 오아시스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 소흘읍 고모저수지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에 부부가 방문해 본관에서 프리미엄 허브티 '찬란한 그 날, 비포선셋'과 '소중한 너에게, 진저레몬'(각 7,500원), 시그니처 소금빵(4,800원)과 블루베리잼 크림치즈(3,200원)를 먹었고, 소금빵에 수제 크림치즈를 올린 조합이 가장 좋았습니다. 본관·별관·옥상·야외 불멍존·강아지 운동장까지 공간이 넓어 힐링하기 좋은 카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