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석사거리 8분 포천 동태탕, 알 싫던 입맛도 바뀐 명가동태탕
명가동태탕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고모리 저수지 입구 근처에 있는 동태탕·복지리탕·복매운탕 전문 한식당입니다. 저녁에 동태탕 2인분(1인 13,000원)에 우동사리와 알밥을 곁들였는데, 동태탕에 알이 유난히 많이 들어 있어 알을 좋아하지 않던 작성자도 신선하고 고소한 맛에 반했습니다. 조미료 맛이 적은 시원하고 깔끔한 동태탕을 찾는다면 명가동태탕을 추천할 만합니다.
지역 · 782 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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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후기 782편 중 맛집 541편, 카페 230편입니다.
명가동태탕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고모리 저수지 입구 근처에 있는 동태탕·복지리탕·복매운탕 전문 한식당입니다. 저녁에 동태탕 2인분(1인 13,000원)에 우동사리와 알밥을 곁들였는데, 동태탕에 알이 유난히 많이 들어 있어 알을 좋아하지 않던 작성자도 신선하고 고소한 맛에 반했습니다. 조미료 맛이 적은 시원하고 깔끔한 동태탕을 찾는다면 명가동태탕을 추천할 만합니다.
프롬이태리 고모리본점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에 있는 유럽풍 앤티크 인테리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아이들과 함께 런치메뉴로 게바위파스타, 휘핑크림이 올라간 돌솥라떼 리조또, 블루베리·루꼴라프로슈토 반반피자를 먹었고, 당근크림스프와 샐러드, 에이드까지 만족스러웠다. 돌솥라떼 리조또의 크리미하면서 매콤한 맛은 프롬이태리 고모리본점에서 꼭 경험해 볼 만한 메뉴였다.
오스스는 경기 포천시 왕방로, 포천시청 근처에 있는 아늑한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주말 저녁 아이와 함께 오스스에서 트러플 라구 파스타, 통새우 필라프, 닭가슴살 가든샐러드를 먹었는데, 통새우 필라프는 남편이 먹어본 필라프 중 가장 맛있다고 할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유아의자와 어린이식기까지 갖춘 오스스는 포천에서 가족 외식과 데이트 모두에 어울리는 곳입니다.
별빛캠핑장은 경기 포천시 관인면 담터계곡 옆에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매점·개수대·샤워실·화장실을 캠장님이 상주하며 관리합니다. 작성자는 할로윈 날 A2 사이트에서 다이소 할로윈 소품으로 꾸미고 난로 위 군밤·고구마와 포천 이동막걸리로 늦가을 캠핑을 즐겼고, 다음 날 비가 오자 사장님 배려로 오후 2시까지 여유 있게 철수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계곡 옆에서 조용히 힐링하기 좋은 포천 캠핑장입니다.
해품계는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있는 삼계탕·해신탕 전문 한식당입니다. 점심에 시그니처 메뉴 해품 해신탕을 주문했는데, 문어·낙지·새우·백합·가리비가 든 시원한 국물과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장 인상적이었고, 후식 매실차와 라탄 조명 인테리어, 아이 놀이방도 좋았습니다. 해품계는 3인 이상 몸보신 점심이나 가족 모임에 재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어느달은 경기 포천 정문동길에 있는 화이트 톤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어머니, 고모네 가족과 함께 3살 막둥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데리고 가서 연어샐러드, 봉골레 파스타, 소고기 토마토 파스타, 새우 필라프, 치킨 리조또를 먹었고, 둘째는 새우 필라프를 두 번이나 시켜 먹었습니다. 맵기 조절과 넉넉한 아기의자 덕분에 3대가 함께하는 가족 외식 장소로 만족도가 높았던 곳입니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저수지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본관·별관·야외 테라스로 공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2026년 10월 평일 화요일 점심에 에그마요 소금빵(6,800원)과 모짜렐라 베이글 + 수제크림치즈(7,200원), 따뜻한 커피로 점심을 대신했고 두 개를 나눠 먹으니 충분히 든든했습니다. 빵값은 6~7천 원대로 가볍게 들르기엔 살짝 부담되지만 호수뷰 테라스와 넓은 공간을 생각하면 포천 나들이 코스로 납득되는 곳입니다.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에 있는 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토요일 오전 오픈 시간에 맞춰 예약 없이 방문해 카프리제, 화이트라구 뇨끼, 바질토마토 파스타, 오미자 에이드를 주문했고,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와 부라타 치즈 카프리제, 포천 오미자로 만든 에이드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포천에서 드라이브 겸 파스타를 찾는다면 어느달은 재방문 의사 100%의 선택지입니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 소흘읍 고모리 저수지 근처에 있는 애견동반 가능한 자연 속 카페다. 포천 나들이 중 들러 허니 말렌카 시나몬 케이크와 자몽청 비타C에이드를 맛보고, 우드톤 통창 실내와 야외 좌석을 둘러봤다. 광릉수목원과 묶어 데이트나 반려견 동반 나들이로 가기 좋은 카페다.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어룡동 쪽)에 있는 단독 상가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주말 드라이브 길에 부모님과 함께 프라임등급 소고기 스테이크, 봉골레 파스타, 연어샐러드, 새우로제 파스타를 먹었는데, 아버지는 오일파스타인 봉골레를, 어머니는 새우로제를 특히 좋아하셨어요. 어느달은 플레이팅부터 재료, 맛 밸런스까지 안정적이라 포천 가족 외식 장소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에 있는 파스타·필라프 중심의 양식 레스토랑이다. 세 번째 방문에서 아기와 평일 이른 점심을 먹으며 갈릭 쉬림프 파스타, 버섯크림파스타, 바닥을 누룽지처럼 노릇하게 지진 치즈필라프와 논알콜 와인을 맛봤고, 사장님이 아기용으로 안 맵게 조리할지 먼저 물어봐 줬다. 어느달은 분리된 좌석과 아기의자·유아식기까지 갖춰 아이 동반 가족 외식에 잘 맞는 포천 파스타집이다.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의 단독 건물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 양식당이다. 포천 가구단지를 구경한 날 평일 점심에 들러 버섯크림파스타와 프라임등급 채끝등심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식전 소금빵부터 버섯을 듬뿍 올린 트러플 향 크림파스타, 굽기와 간이 딱 맞은 스테이크까지 만족스러웠다. 평일에도 금방 웨이팅이 생기니 포천 어느달은 일찍 가거나 예약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