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일요일 점심 황등토렴 육회비빔밥과 셀프바 장국, 비비삼 과천본점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토렴비빔밥 전문점이다. 일요일 점심에 들러 황등토렴 한우육회비빔밥 세트(한우떡갈비)와 돌솥알밥 세트(한돈떡갈비)를 시켜 음료까지 둘이 31,000원을 냈고, 출식·퇴식과 미소장국은 셀프로 해결했다. 토렴한 밥에 간이 배어 있어 고추장 없이도 나물과 육회 맛이 그대로 남는 집이다.
조예린 · 1 개의 글
주로 경기 지역의 작은 식당들을 조용한 일상 속에서 찾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토렴비빔밥 전문점이다. 일요일 점심에 들러 황등토렴 한우육회비빔밥 세트(한우떡갈비)와 돌솥알밥 세트(한돈떡갈비)를 시켜 음료까지 둘이 31,000원을 냈고, 출식·퇴식과 미소장국은 셀프로 해결했다. 토렴한 밥에 간이 배어 있어 고추장 없이도 나물과 육회 맛이 그대로 남는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