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소민 · 1 개의 글

과천의 조용한 한 그릇

경기도 곳곳의 식당과 한 끼 식사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역 칼국수 일요일 점심 10분 웨이팅 맑은·장칼국수 반반, 다선칼국수 본점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8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수원역 테마거리 끝에 있는 칼국수 한식집입니다. 일요일 점심 12시에 10분 줄 서서 들어가 칼국수 1만원과 장칼국수 1만 2천원을 나눠 먹고 접시수육, 만두반반까지 주문했습니다. 다선칼국수 맑은 칼국수도 육수에 고추가 들어가 기본이 매콤해 아이 동반이라면 주의가 필요하지만, 해장 목적이라면 줄 서는 이유가 납득되는 집입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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