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칼국수 일요일 점심 10분 웨이팅 맑은·장칼국수 반반, 다선칼국수 본점

한 줄 요약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8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수원역 테마거리 끝에 있는 칼국수 한식집입니다. 일요일 점심 12시에 10분 줄 서서 들어가 칼국수 1만원과 장칼국수 1만 2천원을 나눠 먹고 접시수육, 만두반반까지 주문했습니다. 다선칼국수 맑은 칼국수도 육수에 고추가 들어가 기본이 매콤해 아이 동반이라면 주의가 필요하지만, 해장 목적이라면 줄 서는 이유가 납득되는 집입니다.

수원역 다선칼국수 본점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수원역 8번 출구 도보 7분, 수원역 테마거리
방문 시간
일요일 점심 12시경
웨이팅
약 10분, 별도 등록 없이 줄 서서 대기
칼국수
10,000원
장칼국수
12,000원
만두반반
8,000원
접시수육
15,000원
주문 조건
다선칼낙지는 2인분부터 주문 가능
기본 제공
겉절이 김치, 보리밥(무생채), 순후추·고추장아찌·초장·물티슈

2026. 9. 14. 방문자 기준

주말에 야구 보러 수원을 다녀왔거든요~ 수원 간 김에 술 야무지게 마시고 다음날 수원역 해장 맛집을 찾다가 교대에서 맛있게 먹었던 칼국수 맛집 본점이 있길래 점심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수원역 점심 맛집 다선칼국수 본점 점심 웨이팅하고 먹은 후기 남겨볼게요

수원역 다선칼국수 본점 대표 사진

다선칼국수 본점 위치 - 수원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8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습니다. 수원역 테마거리를 쭉 걸어오면 나온답니다.

일요일 점심 웨이팅은 얼마나?

일요일 점심 다선칼국수 본점 앞 대기 줄

저는 일요일 점심 12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일요일 점심이라 웨이팅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있어서 살짝 놀랐지만 점심 밥집이다 보니까 웨이팅은 금방 빠진답니다.

따로 웨이팅을 작성하거나 등록할 건 없고 그냥 줄 서서 기다리면 됩니다. 저는 10분 정도 대기하고 들어갔어요.

다선칼국수 메뉴와 가격

다선칼국수 본점 메뉴판과 가격
  • 칼국수 10,000원
  • 장칼국수 12,000원
  • 만두반반 8,000원
  • 접시수육 15,000원

옆 테이블 거의 다 다선칼낙지를 먹고 있더라고요!! 저도 먹고 싶었는데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해서, 해장이 필요했던지라 국물이 필요해서 그냥 칼국수로 주문했어요🥹

기본 세팅과 김치·보리밥 서비스

다선칼국수 본점 테이블 기본 세팅

테이블마다 순후추, 고추장아찌, 초장, 물티슈까지~

순후추와 고추장아찌, 초장이 놓인 테이블

칼국수 맛집엔 뭐가 있다? 바로 맛있는 김치와 보리밥!!❤️

다선칼국수 겉절이 김치와 보리밥 상차림

칼국수 맛집 필수 공식은 바로 맛있는 겉절이 김치잖아요. 비주얼 맛없을 수가 없는 김치 비주얼이죠?ㅎㅎ

다선칼국수 겉절이 김치 한 접시

칼국수 맛집 필수 공식 2, 맛있는 보리밥 서비스~~ 기본으로 무생채를 살짝 얹어주시는데 무생채 듬뿍 더 넣고 초장 뿌려서 비벼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접시수육 15,000원 - 잡내 없이 부드러웠어요

다선칼국수 본점 접시수육
접시수육 ₩15,000

단백질 보충도 필요하니까 ㅎㅎ 접시 수육이 있다니 참을 수 없잖아~

살코기와 지방이 섞인 수육 접시

맛있는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 새우젓 얹어서 먹어줬어요. 잡내 하나도 없고 짱 부드러움!!

수육에 새우젓과 김치를 올린 모습

맛있는 고기 + 맛있는 김치 = 존맛 ❤️ 수육 너무 맛있어서 칼국수 나오기 전부터 왕창 먹어줬답니다 ㅎㅎ

만두반반 8,000원 - 고기만두 vs 김치만두

다선칼국수 만두반반 한 접시
만두반반 ₩8,000

옆 테이블에서 만두를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참지 못하고 주문했어요 ㅎㅎ 근데 받자마자 만두 크기에 깜짝 놀랐어요. 만두가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보다 훨씬 크답니다.

속이 꽉 찬 고기만두 단면

고기만두부터 먹어줬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행복해진 ㅠㅠ💚 고기 넘 촉촉하게 잘 쪄서 나오는데 속도 꽉 차있어요!!

매콤한 김치만두 단면

김치만두도 존맛!! 김치만두는 약간 매운 편이고, 김치만두도 맛있었지만 저랑 짝꿍 입맛엔 고기만두가 압승이었답니다👍🏻

칼국수와 장칼국수 반반으로 나눠 먹기

맑은 칼국수와 장칼국수가 함께 놓인 상

수육과 만두 먹고 있으니 등장한 칼국수~~ 맑은 국물, 빨간 국물 둘 다 먹고 싶어서 나눠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ㅎㅎ

바지락이 들어간 다선칼국수 맑은 칼국수
칼국수 ₩10,000

맑은 칼국수도 매콤해요 (아이 동반 주의)

주말이라 그런지 가족 손님이 엄청 많았는데 애기 손님들도 많더라구요! 맑은 국물이라 애기 먹이려고 오시는 것 같던데 다선칼국수 맑은 칼국수는 육수에 고추가 들어가서 기본 베이스가 매콤하답니다! 애기들은 매울 수 있음 주의!!

그래서 나는 오히려 좋아..🌶️💚 바지락도 많이 들어있고 면도 많은데 국물이 진짜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왜 수원역 해장 맛집으로 유명한지 알겠다~~

칼국수에 겉절이 김치를 올린 한 젓가락

칼국수 + 김치 조합은 말해 뭐해죠 ㅎㅎ 김치가 맛있어서 계속 얹어서 먹었답니당

장칼국수 맵기는 신라면 정도

빨간 국물의 다선칼국수 장칼국수
장칼국수 ₩12,000

빨간 국물도 먹고 싶어서 주문한 장칼국수~~ 다선칼국수엔 다대기가 따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빨간 국물 먹고 싶으면 장칼국수 주문해야 함!

장칼국수 맛은 약간 국물 떡볶이 맛? 장칼국수는 신라면 정도의 맵기였어요. 맵찔이분들은 약간 매울 수도 있을 듯! 저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수원역 해장 칼국수로 다선칼국수 본점, 총평

해장할 만한 수원역 점심 맛집 찾다가 방문한 칼국수 맛집 다선칼국수 본점! 사실 저는 교대에서 가본 적이 있는데 그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믿고 방문했답니다.

줄 서서 먹는 이유 바로 납득 완! 다음엔 칼낙지 먹으러 가려구요 ㅎ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위치

다선칼국수 본점Daseon Kalguksu Main Branch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48 1층 다선 칼국수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