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중국집 주말 점심 해산물짬뽕 변경 세트 3만2천원, 수라반점 서면점
수라반점 서면점은 부산 서면문화로에 있는 중국집이에요. 주말 점심에 짬뽕·볶음밥·미니탕수육 세트를 해산물 짬뽕으로 바꿔 총 32,000원에 먹었고, 진한 해산물 짬뽕 국물과 짜장소스·짬뽕국물이 함께 나오는 볶음밥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서면에서 짬뽕·볶음밥·탕수육을 한 번에 먹고 싶다면 수라반점 서면점 세트가 무난한 선택이에요.
바다거울 정리꾼 · 5 개의 글
부산, 경남, 대전, 충청을 오가며 들른 식당과 카페, 작은 뷰티 가게에서의 시간을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수라반점 서면점은 부산 서면문화로에 있는 중국집이에요. 주말 점심에 짬뽕·볶음밥·미니탕수육 세트를 해산물 짬뽕으로 바꿔 총 32,000원에 먹었고, 진한 해산물 짬뽕 국물과 짜장소스·짬뽕국물이 함께 나오는 볶음밥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서면에서 짬뽕·볶음밥·탕수육을 한 번에 먹고 싶다면 수라반점 서면점 세트가 무난한 선택이에요.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후문 쪽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솥뚜껑 고깃집입니다. 평일 저녁 캐치테이블로 약 20분 웨이팅한 뒤 목·삼겹살 600g(38,000원)과 청도 한재 미나리(5,000원)를 먹고, 고무다라이 얼음에 담겨 나오는 소맥과 된장찌개, 볶음밥까지 이어갔습니다.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웨이팅이 있어도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은 서면 삼겹살집이었습니다.
화로우 다대포점은 부산 사하구 낫개역 근처 건물 7층에 있는 숯불 소고기 화로구이집이다. 바다를 보며 토시살·갈비살·살치살이 담긴 화로우세트 A(500g, 44,500원)를 직접 구워 먹고 된장찌개로 마무리했는데,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가 인상적이었다. 부모님 식사나 상견례, 청첩장 모임처럼 대접하는 자리에 가성비 좋은 오션뷰 소고기집으로 추천할 만하다.
용두산 숯불쭈꾸미는 부산 전포동, 부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숯불 쭈꾸미 전문점이에요. 작성자는 퇴근 후 세 번째로 방문해 쭈꾸미·보쌈·계란찜이 함께 나오는 용두산 세트와 9,000원짜리 통감자전을 먹었고, 직원이 구워주는 불향 가득한 쭈꾸미와 촉촉한 보쌈, 바삭한 통감자전에 만족했어요. 매콤한 음식이 당길 때 전포·서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쭈꾸미집이라는 결론이에요.
초량형제갈비는 부산 동구 초량역 근처 초량 갈비골목 가장 안쪽에 있는 돼지갈비집이에요. 주말 오후 4~5시에 방문했는데 이미 만석이었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았어요. 생갈비 3인분을 먹고 양념돼지갈비 2인분을 추가했는데, 둘 다 1인분 12,000원에 직접 구워주셔서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