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점심 브런치 사워도우 햄치즈토스트·버섯수프, 페이머스 베니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 골목에 있는, 오전 8시에 문을 여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점심시간에 햄치즈 토스트(9,000원), 버섯 수프(9,000원), 아이스 드립커피(8,000원)를 주문했는데, 사워도우로 만든 햄치즈 토스트와 사워도우 두 조각이 함께 나오는 버섯 수프 덕분에 간단한 점심이 푸짐한 한 상이 됐습니다. 페이머스 베니는 브런치도 좋지만 산미 있고 깔끔한 드립커피만이라도 꼭 마셔볼 만한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