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남악 카페 메뉴판 들고 자리부터 잡는 주문법, 그레이레이지
그레이레이지는 무안 남악 삼향읍에 있는 공원뷰 2층 카페로, 입구에서 메뉴판을 들고 자리부터 잡는 주문 방식이 특징입니다. 엄마·언니와 셋이 아메리카노, 바닐라빈라테, 복숭아자두에이드에 주문 후 바로 튀겨주는 초코 츄로스를 먹었고, 위스키 3종과 자율포장대까지 갖춰 낮에도 밤에도 머물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담솔 · 1 개의 글
광주와 전라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그레이레이지는 무안 남악 삼향읍에 있는 공원뷰 2층 카페로, 입구에서 메뉴판을 들고 자리부터 잡는 주문 방식이 특징입니다. 엄마·언니와 셋이 아메리카노, 바닐라빈라테, 복숭아자두에이드에 주문 후 바로 튀겨주는 초코 츄로스를 먹었고, 위스키 3종과 자율포장대까지 갖춰 낮에도 밤에도 머물기 좋은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