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남악 가족 외식 닭칼국수, 새콤달콤 소스 찍은 옥닭 미옥칼국수
미옥칼국수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에 있는 닭칼국수집이다. 아이들과 점심시간 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닭칼국수 2개와 사이드 옥닭 2개를 주문했고, 뽀얀 닭육수와 자가제면 면, 들깨기름장 비빔, 찬밥 말아 먹기까지 한 그릇을 여러 방식으로 즐겼다. 바삭한 닭껍질 옥닭을 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 곁들이니 아이들도 잘 먹은, 다시 생각날 만한 한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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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 무안군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전남광주통합 무안군 후기 140편 중 맛집 89편, 카페 73편입니다.
미옥칼국수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에 있는 닭칼국수집이다. 아이들과 점심시간 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닭칼국수 2개와 사이드 옥닭 2개를 주문했고, 뽀얀 닭육수와 자가제면 면, 들깨기름장 비빔, 찬밥 말아 먹기까지 한 그릇을 여러 방식으로 즐겼다. 바삭한 닭껍질 옥닭을 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 곁들이니 아이들도 잘 먹은, 다시 생각날 만한 한 끼였다.
그레이레이지는 무안 남악(삼향읍) 2층에 있는 다크한 무드의 대형 카페로, 통창 너머 공원 뷰와 연필로 체크하는 주문 방식이 특징이다. 목포 여행길에 재방문해 바닐라 아이스크림 곰돌이가 올라간 아곰라떼, 크림이 쫀쫀한 아인슈페너, 주문 즉시 튀기는 츄러스와 초코디핑을 맛봤다. 주차가 편하고 밤 12시까지 영업해 목포·남악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카페다.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무안 남악 중앙공원 근처 맛집 거리에 있는 생갈비 전문 고깃집입니다. 소 생갈비 한 접시와 소주를 시키고 돼지 생갈비 반 접시를 추가했으며,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준 소 생갈비는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러웠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매콤한 사천짜장은 고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고기 굽기에 자신 없는 사람이 남악에서 생갈비를 편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동산정은 전남 무안군 무안읍 무안뻘낙지거리에 있는 낙지 요리 전문점으로, 1982년 한식집으로 시작한 곳이라고 해요. 할머니를 모시고 간 효도여행에서 1인 55,000원짜리 시그니처 정찬을 낙지볶음으로 골라 산낙지탕탕이, 갈낙탕, 호롱구이, 사발 비빔밥까지 한 상 가득 즐겼어요. 손맛 까다로운 할머니도 인정한, 어르신 모시고 가기 편한 무안 낙지 맛집이에요.
동산정은 전남 무안군 무안읍 무안뻘낙지거리에 있는 50년 전통의 낙지 요리 전문점입니다. 목포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들러 동산정 시그니처정찬을 주문했고, 갈낙탕·낙지호롱구이·산낙지·낙지볶음·간장게장·떡갈비 주먹밥·전복찜까지 한 상으로 맛봤습니다. 여러 낙지 요리를 한 번에 먹어보고 싶다면 동산정 시그니처정찬이 알맞은 선택입니다.
미옥칼국수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남악)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 한식집으로, 가게 이름은 사장님 어머니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목포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평일 이른 점심에 들러 닭칼국수 두 그릇과 닭껍질 만두 옥닭을 먹었는데, 깔끔한 국물과 바삭한 옥닭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미옥칼국수는 아이와 함께 뜨끈한 국물로 든든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입니다.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신도시에 있는 생갈비 고깃집입니다. 소생갈비 한 접시를 불판에 구워 쌈채소·양파·파채와 함께 먹었고, 마블링과 고기 본연의 맛, 셀프바와 넓은 매장, 지하 주차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남악에서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를 찾을 때 후보로 넣을 만한 갈비집입니다.
그레이레이지(GRAY LAZY)는 무안 남악(삼향읍 대죽서로) 2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가을을 맞아 보늬밤 케이크, 매일 직접 만든다는 수제 푸딩, 흑임자 그레이 라떼를 차분한 공간에서 즐겼습니다. 익숙한 밤 맛을 고급스러운 케이크로 다시 만나고 싶다면 그레이레이지의 보늬밤 케이크가 기억해 둘 만한 메뉴라는 결론입니다.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무안군 삼향읍에 있는 소생갈비·돼지생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이른 저녁 통유리 창가자리에서 소생갈비 반접시와 돼지생갈비 반접시, 꽃게 들어간 된장찌개를 주문했는데, 직원이 소는 석쇠에, 돼지는 철판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고 뼈 근막까지 발라 줬다. 굽는 수고 없이 소·돼지 생갈비를 한 번에 비교하고 싶다면 우복금생갈비가 잘 맞는다.
미옥칼국수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점으로, 한 그릇을 국물·들기름장 비빔·다대기·찰밥 말이의 네 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쌀쌀해진 날 신랑, 아기 태태와 셋이 점심으로 닭칼국수와 옥닭만두를 먹었고, 간이 순해 아기도 찰밥 말은 국물을 잘 먹었습니다. 아기 동반 가족이나 부모님과 담백한 한 끼를 찾는다면 미옥칼국수가 잘 맞습니다.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에 있는 소·돼지 생갈비 전문 고깃집으로, 밤 12시까지 영업하고 룸 예약도 받습니다. 작성자는 소생갈비 반접시와 소양념갈비 반접시를 둘이 나눠 먹고 김치말이국수를 곁들였는데, 직원이 뼈 붙은 갈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고 뼈살까지 발라줬다고 합니다. 고기 굽기 귀찮은 사람에게 우복금생갈비는 가성비 좋은 남악 소갈비집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레이레이지는 무안 남악(삼향읍)에 있는 목포 사람들이 아끼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여러 번 다녀간 작성자가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찾아가 콜드브루, 옥수수라떼, 시그니처 츄러스를 주문했고, 넓은 공간과 손글씨 주문, 바삭하고 쫀득한 초코 츄러스에 만족했어요. 평소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엄마도 그레이레이지에서는 수제 콜드브루를 고를 만큼, 목포·남악 디저트 카페로 자신 있게 추천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