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보람동 평일 저녁 한식파 남편과 뇨끼·하우스와인, 올리부스 꼼파뇨
올리부스 꼼파뇨는 세종 보람동 시청대로에 있는 이탈리안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저녁 7시쯤 예약하고 방문해 햇감자 단호박 뇨끼, 매운 갑오징어 토마토 파스타, 부채살 스테이크에 하우스 와인 한 잔을 곁들였고, 평소 한식파인 남편도 단호박 뇨끼 접시를 싹싹 비웠습니다. 올리부스 꼼파뇨는 부드러운 뇨끼와 스테이크로 분위기 내고 싶은 날 재방문하고 싶은 보람동 양식집입니다.
분당 곁상 기록 · 2 개의 글
경기 지역에서 다녀온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올리부스 꼼파뇨는 세종 보람동 시청대로에 있는 이탈리안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저녁 7시쯤 예약하고 방문해 햇감자 단호박 뇨끼, 매운 갑오징어 토마토 파스타, 부채살 스테이크에 하우스 와인 한 잔을 곁들였고, 평소 한식파인 남편도 단호박 뇨끼 접시를 싹싹 비웠습니다. 올리부스 꼼파뇨는 부드러운 뇨끼와 스테이크로 분위기 내고 싶은 날 재방문하고 싶은 보람동 양식집입니다.
다담 위례점은 남위례역 근처 지앤지프라자 3층에 있는 샤브샤브·월남쌈 무한리필 전문점입니다. 성인 두 명과 초등학생 아이가 평일 런치 무한리필로 얼큰·해물 반반 육수를 주문해 버섯과 치즈떡 사리, 우목심·우삼겹을 리필해 먹고 셀프 아포가토로 마무리했습니다. 통창 밖 트램길 뷰와 칸막이 좌석, 주차 3시간 지원까지 갖춰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