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 깔깔거리 술집 옛 직장동료와 사시미小+모둠꼬치 세트, 로바다야끼소담
로바다야끼소담 구로디지털단지점은 구디 깔깔거리에 있는 숙성회·꼬치 전문 이자카야입니다. 옛 직장동료와 만나 사시미小+모듬꼬치 세트(52,000원)에 생맥주 두 잔을 곁들였고, 철판에 지글지글 나오는 계란후라이 기본안주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회만 먹기 아쉬울 때 꼬치까지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어요.
방예린 · 3 개의 글
경기도 곳곳의 작은 카페와 동네 식당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로바다야끼소담 구로디지털단지점은 구디 깔깔거리에 있는 숙성회·꼬치 전문 이자카야입니다. 옛 직장동료와 만나 사시미小+모듬꼬치 세트(52,000원)에 생맥주 두 잔을 곁들였고, 철판에 지글지글 나오는 계란후라이 기본안주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회만 먹기 아쉬울 때 꼬치까지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어요.
새참커피는 안양 댕리단길 근처 만안구의 샌드위치·브런치 카페입니다. 토요일 아침 부부가 각각 샌드위치 세트를 주문해 카프레제 바질과 트러플 잠봉 샌드위치를 나눠 먹었고, 겉바속촉 빵과 두툼한 생 모짜렐라 치즈가 특히 좋았습니다. 샌드위치는 주말 메뉴이고 매장이 넓어 여유롭게 먹기 좋았다는 후기입니다.
일미곱은 안양 비산동 비산로 상가 1층의 소곱창 전문 음식점입니다. 금요일 퇴근 후 남편과 찾아가 20분 정도 웨이팅한 뒤 곱창 2인분에 생맥주 4,500원, 볶음밥 4,900원을 먹었고 순두부찌개는 기본으로 나왔습니다. 곱이 꽉 차 있고 잡내가 없어 말 없이 순삭한, 무료주차까지 되는 동네 곱창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