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석 · 1 개의 글

광명 곁자리 식탁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광주시음식점

경기광주 초월 한정식 강민주의 들밥에서 이름 바뀐 보리굴비 정식, 봄설

봄설은 경기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385번길에 있는 한정식집으로, 2026년에 '강민주의 들밥'에서 이름을 바꾼 곳입니다. 평일 13시에 가족과 방문해 보리굴비 정식 27,000원과 꼬막무침 정식 23,000원을 주문했고, 8첩반상과 돌솥밥·청국장에 셀프바 반찬 무한리필까지 받았습니다. 나물반찬을 안 먹던 사람도 2주에 한 번 갈 만큼 반찬이 좋아, 가족모임이나 어른 모시고 갈 한정식으로 추천합니다.

작성 2026. 9.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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