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목동 냉모밀 포장 때 반한 맛, 친정엄마와 첫 매장 방문 꽃가츠
꽃가츠는 경기 화성 동탄 목동에 있는 돈카츠·냉모밀 전문 일식당이다. 둘째 임신 때 포장으로 맛본 냉모밀을 잊지 못해 8개월 아기, 친정엄마와 처음 매장을 찾아 꽃가츠(안심 200g)와 냉모밀세트를 먹었다. 진한 육수의 냉모밀과 촉촉한 숙성 안심카츠 덕분에 아기와의 정신없는 식사도 만족스러웠던 동탄 목동 돈까스 맛집이다.
화성 꽉 찬 주머니 · 10 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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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츠는 경기 화성 동탄 목동에 있는 돈카츠·냉모밀 전문 일식당이다. 둘째 임신 때 포장으로 맛본 냉모밀을 잊지 못해 8개월 아기, 친정엄마와 처음 매장을 찾아 꽃가츠(안심 200g)와 냉모밀세트를 먹었다. 진한 육수의 냉모밀과 촉촉한 숙성 안심카츠 덕분에 아기와의 정신없는 식사도 만족스러웠던 동탄 목동 돈까스 맛집이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 용인기흥점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다. 주말에 8개월 아기, 27개월 아이와 함께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3인분과 해물파전을 먹었고, 미취학 아동 무료 아기밥과 넓은 자리 안내, 후식 코너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다. 아이 둘을 데리고도 편안했던 곳이라 기흥 롯데아울렛 근처 가족 외식으로 재방문 의사 100%다.
호랑이굴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동탄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있는 곱창전골·일식 덮밥 식당이다. 둘째 아기와 함께 곱창대창전골(19,500원)과 규동정식(14,900원)을 먹고, 남은 국물에 우동면과 치즈 리조또까지 추가해 마무리했다. 얼큰한 곱창대창전골과 후식 리조또가 특히 만족스러웠고, 키즈메뉴와 유아휴게실 덕분에 가족 외식 장소로도 편했다.
후라토식당 동탄레이크꼬모점은 동탄호수공원 앞 동탄레이크꼬모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당이다. 작성자는 친정엄마, 8개월 아기와 평일 점심에 방문해 규카츠(19,500원)와 스테키덮밥(19,500원)을 먹었고, 웨이팅 없이 들어가 은은한 조명 아래 아기가 잠든 사이 여유롭게 식사했다.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부드럽고 쫄깃한 규카츠 덕분에 아기 동반 가족 외식으로도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동탄점은 동탄(화성시 병점구 반월체육공원길)에서 중국식 구운 생선조림 카오위를 파는 마라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마라 카오위를 2단계(신라면) 맵기로 주문하고 셀프바 3인을 추가해 채소와 당면을 넣어 훠궈처럼 끓여 먹었으며, 한국식으로 순화되지 않은 진한 현지 마라 맛에 감탄했다. 마라탕과 마라샹궈가 질렸다면 반티엔야오 카오위 동탄점의 카오위를 한 번 먹어볼 만하다.
곧 동탄본점은 경기 화성시 동탄 목동에 있는, 한국 작가 작품이 전시된 갤러리형 양식 레스토랑이다. 친정엄마와 평일 오픈 시간에 런치세트(69,000원)를 주문해 알배추 샐러드, 깔라마리 크림 파스타, 청양불고기 피자를 먹었고, 업그레이드 비용을 더해 73,000원이 나왔다. 기대 없이 시킨 알배추 샐러드가 이날의 원픽이었고, 분위기·음식·공간 구성 모두 만족스러웠다.
준오헤어 동탄SRT역점은 동탄역 롯데프런트캐슬에 있는 미용실로, 키즈존과 아이용 발판, 안마의자 스파존을 갖추고 있습니다. 반곱슬이 심한 작성자가 여름 습기로 감당이 안 되는 곱슬을 정리하려고 단발 커트, 전체 매직, 클리닉 A코스를 받았고, 머릿결이 확실히 부드러워졌다고 합니다. 여름마다 반곱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동탄 육아맘이라면 재방문 의사 100%라는 결론입니다.
아르티스테마파크는 화성 동탄 신유메디프라자 9층에 있는 실내 동물 교감 테마파크다. 3살 첫째와 방학을 맞아 놀러 온 8살 조카와 함께 먹이 담기, 자율교감체험존, 별불가사리 만지기, 담수 가오리 먹이주기, 스탬프 모으기까지 해봤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각자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동탄 실내 나들이 코스였다.
불티나꼬막짬뽕 동탄남광장점은 노작로 동탄 남광장에 있는 꼬막짬뽕 전문 중식당이다. 평일 늦은 점심에 엄마와 둘이 방문해 인기 메뉴인 꼬막짬뽕 1단계와 짜장면을 주문했고, 젓가락질마다 꼬막이 딸려 올라올 만큼 양이 푸짐하고 국물이 진했다. 짜장면은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맛이었지만 꼬막짬뽕만큼은 지금까지 먹어본 짬뽕 중 최고였다.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코스 식당이다. 평일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에 엄마와 둘이 방문해 편백찜과 월남쌈, 1,000원 추가한 사골마라 육수 샤브샤브, 칼국수와 죽, 미숫가루 슬러시까지 먹었다. 유리창 놀이방이 있어 결국 시아버님 생신 가족모임 장소로 예약까지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