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삼겹살 비 오는 날 저녁 황제덧살 추가, 도적 수원점
도적 수원점은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안쪽에 있는 돌판 삼겹살 전문점이다. 비 오는 평일 저녁에 칼삼겹살 2인분과 황제덧살 1인분을 주문해 직원분이 초벌·컷팅까지 해주는 방식으로 먹었고, 칼집 덕에 촉촉하고 누린내가 없었다. 반찬 리필이 푸짐해 삼겹살만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기집이다.
서린 · 1 개의 글
경기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도적 수원점은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안쪽에 있는 돌판 삼겹살 전문점이다. 비 오는 평일 저녁에 칼삼겹살 2인분과 황제덧살 1인분을 주문해 직원분이 초벌·컷팅까지 해주는 방식으로 먹었고, 칼집 덕에 촉촉하고 누린내가 없었다. 반찬 리필이 푸짐해 삼겹살만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기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