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 페퍼로니 피자와 베이커리, 더 닐라이
더 닐라이는 김포 양촌의 63셰프 운영 대형 카페다. 넓은 창의 농촌뷰와 미디어아트룸을 둘러보고, 더블 페퍼로니 피자·츄러스·크루아상과 커피를 맛봤다.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기며 쉬기 좋았던 곳이다.
다빈 · 1 개의 글
경기에서 찾아간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더 닐라이는 김포 양촌의 63셰프 운영 대형 카페다. 넓은 창의 농촌뷰와 미디어아트룸을 둘러보고, 더블 페퍼로니 피자·츄러스·크루아상과 커피를 맛봤다.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기며 쉬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