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 페퍼로니 피자와 베이커리, 더 닐라이

한 줄 요약

더 닐라이는 김포 양촌의 63셰프 운영 대형 카페다. 넓은 창의 농촌뷰와 미디어아트룸을 둘러보고, 더블 페퍼로니 피자·츄러스·크루아상과 커피를 맛봤다.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기며 쉬기 좋았던 곳이다.

더 닐라이 카운터와 주문 공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촌역길 80 G층
영업시간
10:00~20:00, 토·일 21:00까지
평일 브런치 브레이크타임
15:30~16:30
주차
매장 앞 넓은 주차장
주문 메뉴
더블 페퍼로니 피자 22,000원

2026. 9. 13. 방문자 기준

며칠 전에는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 63셰프가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는데요. 바로 김포 양촌에 위치한 더 닐라이라는 카페였습니다. 매장 건물이 상당히 크고 웅장하기 때문에 멀리에서도 잘 보였고, 바로 앞쪽에 주차장도 꽤 넓게 있어서 편하게 주차 후 방문 가능했습니다.

김포 양촌 더 닐라이 카페 건물

넓은 창으로 보는 농촌뷰

매장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 내려가면 나오는데, 지하가 아닌 G층으로 평화로운 농촌뷰를 넓은 창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꽤 넓은 공간이었고 푹신하고 큰 소파도 많이 있어서 비스듬하게 누워 있기도 좋고요.

더 닐라이의 넓은 창가 공간

따뜻한 햇살이 그대로 들어오는 모습이라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소파가 놓인 카페 휴식 공간

저희는 바로 메뉴를 주문하기 위해서 카운터로 향했는데, 이곳이 63셰프가 운영하는 시그니처 대형 카페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커피 역시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기 때문에 커피 맛도 좋은 곳이에요.

더 닐라이 카운터와 주문 공간

브런치 메뉴와 베이커리

바로 메뉴판을 보고 더블 페퍼로니 피자(22,000원)를 주문하였는데요. 그 외에도 리조또도 있고, 파스타, 샐러드도 있기에 취향에 따라서 주문이 가능합니다.

더블 페퍼로니 피자 메뉴판

맛있는 브런치와 함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주변에도 브런치 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63셰프가 만들어주는 브런치라고 하니 좀 더 기대가 되는 마음이었어요.

브런치 메뉴를 주문한 카페 공간

그리고 한쪽에는 다양한 굿즈도 판매하고 있는데 귀여운 오리 캐릭터라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실용적인 굿즈가 많아서 괜찮은 느낌이었고요.

오리 캐릭터 카페 굿즈

앞쪽에는 베이커리 코너도 있었습니다. 20여 가지 정도 되는 다양한 베이커리가 있었으며 크루아상에서부터 생크림 식빵과 당근 케이크 등 종류가 많았어요.

더 닐라이 베이커리 코너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 진열
크루아상과 케이크 베이커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머랭 쿠키도 있고, 러스크와 브라우니 등도 있기 때문에 브런치 말고 가볍게 커피에 간식 하나 골라 먹어도 될 것 같았고요.

머랭 쿠키와 브라우니 베이커리

63셰프가 운영하는 카페에는 다양한 베이커리가 있기에 고르는 재미가 있었네요. 저희는 그중에서 츄러스 하나 고르고 크루아상도 하나 골라 보았습니다.

선택한 츄러스와 크루아상

미디어아트룸과 리조트 분위기 공간

참고로 옆에는 미디어아트룸도 있어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면서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데요. 공간이 넓고 계속 바뀌는 미디어아트였습니다.

더 닐라이 미디어아트룸 공간

또 반대쪽으로 가보니 리조트 같은 분위기의 수영장 풍경의 공간도 있었습니다. 여긴 진짜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서 괜찮더라고요.

수영장 풍경의 리조트 분위기 공간

평화로운 분위기 속의 63셰프가 운영하는 카페로 브런치를 먹기에도 좋고,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는 카페 공간

쌉싸름한 커피와 바삭쫄깃한 츄러스

잠시 뒤에 먼저 나온 음료를 맛보았습니다. 진한 커피와 카페라테를 잔 가득 위까지 채워서 주셨더라고요.

잔 가득 담긴 진한 커피와 카페라테

커피는 쌉싸름하면서 구수한 스타일이라서 다들 좋아하실 것 같은 맛이었고요. 신맛 없어서 부드럽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쌉싸름한 스타일의 커피

그리고 카페라테는 우유와 쌉싸름한 커피의 조합이 안성맞춤이라서 빵과 함께 먹기 좋은 느낌이었고요.

빵과 함께 먹는 카페라테

분다버그 핑크도 하나 주문을 하였는데 얼음 가득 채운 잔을 함께 주셔서 부어서 마시기 괜찮았네요.

얼음 잔과 분다버그 핑크 음료

그리고 63셰프가 운영하는 카페의 베이커리 맛은 커피와 잘 어울려서 만족도가 높았고요. 특히 츄러스가 크고 바삭쫄깃해서 커피와 함께 먹기 좋더라고요.

바삭쫄깃한 츄러스와 커피

치즈가 쭉 늘어나는 더블 페퍼로니 피자

이어서 나온 페퍼로니 피자입니다. 바삭바삭한 느낌의 도우 위에 치즈와 페퍼로니가 올라가 있는데요. 치즈가 꽤 많이 올려져 있어서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치즈와 페퍼로니가 올라간 피자

오후에 방문해서 출출할 때 푸짐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고요. 브런치로 먹을 때는 여기에 파스타 하나 곁들이면 더욱 괜찮을 것 같아요.

늘어나는 치즈의 페퍼로니 피자

쭈욱 늘어나는 치즈와 매콤한 페퍼로니의 조합이 안성맞춤이었던 63셰프가 운영하는 카페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브런치 혹은 커피와 베이커리를 맛보기 위해서 방문할 것 같네요.

위치

더 닐라이The Nillai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촌역길 80 G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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