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베이글 포장 맛집 초당옥수수 신메뉴·쌀크랙시오, 오렌지베이글
한 줄 요약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1~3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재방문해 지난번 맛있게 먹은 쪽파 크림 베이컨에 새로 나온 초당옥수수 베이글, 베이컨 에그 마요, 쌀크랙시오까지 4개를 담아 무료 박스로 포장했습니다. 다시 와도 만족스러웠던, 수원에서 베이글 포장하기 좋은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고색역 2번 출구 · 도보 1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9 (고색역 2번 출구에서 979m)
- 영업시간
- 매일 07:30~21:00, 라스트 오더 20:3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무료
- 층별 구성
- 1층 주문·실내 좌석, 2층 넓은 실내 좌석, 3층 루프탑
- 포장
- 베이글 4개 이상 구매 시 무료 박스 포장
- 옥수수 베이글
- 6,900원
- 쪽파 크림 베이컨 베이글
- 8,500원
- 베이컨 에그 마요 베이글
- 8,500원
- 쌀크랙시오 베이글
- 6,300원
- 플레인 베이글
- 3,800원
- 연어 / 잠봉뵈르
- 11,500원 / 9,500원
2026. 7. 4. 방문자 기준

수원 베이커리 카페 베이글 맛집 오렌지베이글 소개해 드릴게요.

재방문한 만큼 지난번에 맛있게 먹었던 추천 메뉴부터 새롭게 나온 베이글까지 함께 즐겨봤는데요. 부드럽고 쫀득한 베이글에 푸짐한 토핑까지 더해져 이번에도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답니다.
오렌지베이글 위치·영업시간·주차는?
오렌지베이글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9에 있고, 고색역 2번 출구에서 979m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매일 07:30~21:00, 라스트 오더는 20:30이에요.

주차는 무료예요(전용 주차장 보유). 매장 앞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하기 좋아요.
오렌지베이글 매장 내부와 층별 구성


수원 베이커리 카페 오렌지베이글은 1층부터 3층까지 운영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랍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갓 구운 베이글의 고소한 향이 기분 좋게 반겨줘요.
- 1층 - 주문, 실내 좌석
- 2층 - 넓은 실내 좌석
- 3층 - 루프탑


한쪽에는 티셔츠, 에코백, 머그컵, 마그넷 등 다양한 오렌지베이글 굿즈도 판매하고 있는데, 공간이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어 곳곳이 포토존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여기는 2층이에요. 힙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공간으로, 여유롭게 머물기 좋았답니다.

1인석부터 단체 소파석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베이글과 커피를 즐기기에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에요.
오렌지베이글 베이글 메뉴와 가격




- ★추천★ 쪽파 크림 베이컨 8,500원
- 플레인 3,800원
- 마늘 6,300원
- 에브리띵 4,900원
- 카프레제토마토 6,300원
- ★추천★ 옥수수 6,900원
- 감자 6,900원
- 페퍼로니 6,300원


- 호밀 4,700원
- 쌀크랙시오 6,300원

- 더블 크림 7,600원
- 앙버터 6,900원
- 게살 새우 8,500원
- 베이컨 에그 마요 8,500원
- ★추천★ 딥초코 6,900원
- 연어 11,500원
- 잠봉뵈르 9,500원
음료 메뉴 구성

음료는 시그니처 커피, 클래식 커피, 음료, 티, 스프, 시즌 메뉴(팥빙수)로 나뉘어 있어요.
오렌지베이글 재방문, 무엇을 골랐나

이번에는 재방문한 만큼 지난번에 맛있게 먹었던 베이글과 새롭게 나온 메뉴까지 다양하게 담아봤어요. 제가 직접 먹어본 오렌지베이글 추천메뉴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오렌지베이글 포장은 어떻게 해주나요?
오렌지베이글은 베이글을 4개 이상 구매하면 무료 박스 포장이 가능해요. 포장 박스도 깔끔하고 예쁘게 준비해 주셔서 집에서 즐기기에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추천해요.
옥수수 베이글(6,900원) 맛은?

옥수수 베이글은 6,900원으로, 지난번 방문했을 때는 보지 못했던 메뉴라 궁금해서 바로 담았어요. 노릇하게 구운 초당옥수수가 올라간 색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
부드럽고 쫀득한 베이글 위에 달콤한 옥수수 크림과 바삭한 옥수수 크런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위에는 구운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져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요.
한입 먹으면 옥수수의 달콤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 고소한 베이글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달콤한 옥수수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베이글이에요.
쪽파 크림 베이컨 베이글(8,500원), 다시 고른 이유

쪽파 크림 베이컨 베이글은 8,500원으로, 오렌지베이글 재방문 추천메뉴예요. 지난번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골랐답니다.
부드럽고 쫀득한 베이글 안에 쪽파, 크림, 베이컨이 들어있어요. 향긋한 쪽파의 은은한 알싸함과 부드럽고 진한 크림, 짭조름한 베이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베이컨 에그 마요 베이글(8,500원), 브런치로 어떨까?

베이컨 에그 마요 베이글은 8,500원으로,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은 메뉴예요.


은은하게 달콤한 풍미가 더해진 베이글 안에 부드럽고 폭신한 에그 마요, 고소한 치즈, 짭조름한 베이컨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요. 재료들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브런치로 즐기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쌀크랙시오 베이글(6,300원) 식감은?
쌀크랙시오 베이글은 6,300원이에요. 오렌지베이글 후기를 찾아보니 쌀크랙시오 마니아분들이 은근 많이 계시더라고요.

겉은 바삭하면서도 달콤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쫀득한 식감이라 한입 먹을수록 매력이 느껴져요. 은은한 달콤함과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있게 먹었어요.
총평: 오렌지베이글 재방문할 만할까?

수원 베이커리 카페 찾고 계신다면 오렌지베이글 추천드리고 싶어요. 재방문해도 만족스러웠던 곳으로, 추천메뉴부터 새로운 베이글까지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