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여행 마지막 날 퇴실 후 점심 파스타, 꽃게리조또에 반한 어느달
어느달은 경기 포천 정문동길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양식당입니다. 포천 여행 마지막 날 숙소 퇴실 후 전날 예약으로 웨이팅 없이 들어가 새우샐러드, 봉골레파스타, 꽃게리조또를 먹었고, 나올 때는 대기가 6팀까지 늘어 있었습니다. 작성자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는 다시 먹으러 가고 싶다는 어느달 꽃게리조또였습니다.
감나무 담벼락 손님 · 3 개의 글
경기 곳곳의 식당에서 먹은 한 끼와 그곳의 분위기, 맛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어느달은 경기 포천 정문동길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양식당입니다. 포천 여행 마지막 날 숙소 퇴실 후 전날 예약으로 웨이팅 없이 들어가 새우샐러드, 봉골레파스타, 꽃게리조또를 먹었고, 나올 때는 대기가 6팀까지 늘어 있었습니다. 작성자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는 다시 먹으러 가고 싶다는 어느달 꽃게리조또였습니다.
도아시스(DOASIS)는 경기 양주시 덕정동에 있는, 옛날 사우나 건물을 개조한 식물원 감성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화이트롤·뉴요커빵·크림치즈 브리오쉬와 뚱카롱 세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자몽허니블랙티를 주문하고 온탕 흔적이 남은 공간, 동물 인형, 좌식 테이블과 아기의자를 둘러봤습니다. 도아시스는 빵과 커피에 구경하는 재미까지 원하는 가족·친구·연인에게 어울리는 양주 대형카페입니다.
만포가든은 경기 양주시 고덕로355번길에 있는 대형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평일 점심에 네이버 예약으로 3명이 방문해 1인 19,000원 수제갈비 정식을 먹었고, 육전·육회 밑반찬과 테이블 키오스크로 원하는 때에 주문하는 물냉면·비빔냉면, 치실까지 챙겨둔 세심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넓은 매장과 별도 룸이 있어 양주에서 가족모임이나 단체 회식 장소를 찾는다면 만포가든을 살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