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 브런치 빵 두 개 고르기, 더 닐라이
더 닐라이는 김포 양촌의 넓은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다. 여러 번 찾은 더 닐라이에서 빵 두 가지와 파스타를 먹고,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과 미디어아트를 둘러봤다. 빵도 브런치도 마음에 들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태린 · 1 개의 글
경기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더 닐라이는 김포 양촌의 넓은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다. 여러 번 찾은 더 닐라이에서 빵 두 가지와 파스타를 먹고,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과 미디어아트를 둘러봤다. 빵도 브런치도 마음에 들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