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동 한정식 오픈런 김치찌개밥상과 보리강정 디저트, 카페동이 대명역점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에 있는 한정식·한식 밥집입니다. 무더운 날 오픈런으로 들어가 김치찌개밥상, 1인 할머니 쭈꾸미볶음 한정식밥상, 맛보기 미니 탕수육을 먹었고, 무한리필 셀프 계란후라이와 보리강정까지 챙겼습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30분도 안 돼 만석이 될 만큼 붐비니 든든한 한식 한 끼를 원한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잔 나그네 · 5 개의 글
대구-경북, 부산-경남, 경기, 서울의 맛집과 술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에 있는 한정식·한식 밥집입니다. 무더운 날 오픈런으로 들어가 김치찌개밥상, 1인 할머니 쭈꾸미볶음 한정식밥상, 맛보기 미니 탕수육을 먹었고, 무한리필 셀프 계란후라이와 보리강정까지 챙겼습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30분도 안 돼 만석이 될 만큼 붐비니 든든한 한식 한 끼를 원한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양복점 동대구역점은 대구 동구 동대구역 먹자골목 가운데 있는 양꼬치 전문점입니다. 재방문으로 양꼬치 2인분과 옥면(옥수수온면), 테라를 주문했는데, 한 점이 큼직한 양꼬치와 칼칼한 옥면, 리필할 만큼 맛있던 유자쌈무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두툼한 양꼬치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다시 찾을 만한 동대구역 양꼬치집입니다.
천잔은 사당역 8번출구 먹자골목에 있는 이자카야로, 투뿔(1++) 등급 한우 육회와 사케를 내는 곳입니다. 2차로 들러 한상세트 대신 투뿔 육회와 단새우를 가볍게 주문했고, 단새우에 딸려 나온 밥에 육회를 올려 육회초밥처럼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천잔은 적당히 어둡고 분위기 좋은 사당역 데이트·소개팅 술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바른황소곱창은 사당역 8번출구 맛집골목 방향에 있는, 당일 도축한 100% 한우곱창을 쓴다는 소곱창집입니다. 웨이팅 보드에 이름을 적고 기다린 뒤 모듬곱창 2인분과 맥주, 깍두기볶음밥을 주문했고, 부추무침을 넣어 익혀 먹은 모듬과 콩나물 가득한 오뎅탕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른황소곱창은 볶음밥으로 탄수화물까지 채울 수 있는 사당 모임·회식용 소곱창집으로 강력 추천할 만합니다.
상록회관 연탄구이 고성점은 대구 북구 고성동 먹자골목에 있는 연탄 돼지고기구이집으로, 북구청역 근처 술집으로도 찾는 곳입니다. 주말 오후 5시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6가지 부위가 나오는 돼지한근(600g, 35,000원)과 냉면을 먹었고, 저녁이 되자 넓은 매장이 금세 가득 찼습니다. 상록회관 고성점은 고기 질과 가성비를 함께 원하는 사람에게 돼지한근 세트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