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횟집 물회에 해산물 말아 먹은 부부 점심, 옥돌 모둠회, 금랑횟집
금랑횟집 광안리본점은 부산 광안리 마린리치 6층에서 광안대교 오션뷰를 보며 회를 먹는 횟집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창가석을 예약해 남편과 수변한상 점심을 먹었고, 전복죽부터 해산물, 물회와 메밀면, 옥돌 위 고급회, 매운탕, 메로스테이크, 날치알밥까지 이어졌습니다. 금랑횟집 수변한상은 광안대교 뷰와 푸짐한 구성으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점심이었습니다.
구릿빛 집게 야식꾼 · 33 개의 글
부산, 경남, 서울, 경기, 인천에서 들른 술집과 식당, 카페 이야기를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금랑횟집 광안리본점은 부산 광안리 마린리치 6층에서 광안대교 오션뷰를 보며 회를 먹는 횟집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창가석을 예약해 남편과 수변한상 점심을 먹었고, 전복죽부터 해산물, 물회와 메밀면, 옥돌 위 고급회, 매운탕, 메로스테이크, 날치알밥까지 이어졌습니다. 금랑횟집 수변한상은 광안대교 뷰와 푸짐한 구성으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점심이었습니다.
수월경화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변 앞, 해변열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보이는 4층 오션뷰 티카페입니다. 작가는 창가석에서 달보드레 상자, 제주브리즈, 호지가배를 맛보고, 입구에서 프리미엄 티 컬렉션과 10종 샘플러 같은 선물용 차와 차 샘플을 구경했습니다. 차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부산에서 꼭 들러 볼 만한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면식당 망포역점은 수원 망포동 골든스퀘어 1층, 망포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라멘·소바·카츠 일식 면요리 전문점입니다. 남편과 점심에 2인세트를 시켜 반반카츠(매운파돈카츠+더블체다카츠)와 돈코츠라멘, 사이드 불맛미니부타동 두 개, 미니피처로 나온 샤인머스켓에이드를 먹었고, 미니부타동은 양이 많아 결국 다 먹지 못했습니다. 면식당 망포역점은 역 접근성과 지하 주차, 넉넉한 양을 함께 챙기고 싶은 날 고르기 좋은 일식집입니다.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3층 단독 건물의 대형 베이글 카페입니다. 근처에 갈 때마다 들르는 작성자가 1층 픽업대부터 2층 단체석, 3층 루프탑까지 둘러보고 게살새우·단호박·감자·옥수수 베이글 4개를 박스로 포장해 남편과 나눠 먹었어요. 넓은 주차장과 끝없이 많은 베이글 종류 덕분에 갈 때마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작동홍두깨칼국수 부천본점은 부천 까치울역 근처 산자락에 있는 자가제면 칼국수·콩국수 전문점입니다. 한옥 대문 같은 입구를 지나 층고 높은 창가 자리에서 바지락칼국수를 점심으로 먹었는데, 새우·바지락·미더덕이 들어간 진한 해물육수와 쫄깃한 면, 넉넉한 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넓은 전용주차장과 단체석까지 갖춰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좋은 칼국수집입니다.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 남동구 만의골, 인천대공원과 소래산 근처에 있는 화덕생선구이·민물장어 한식 밥집입니다. 점심에 화덕생선구이로 갈치구이와 고등어구이를 주문했더니 솥밥, 1인 1뚝배기 청국장찌개, 반찬과 함께 큰 접시 가득 생선이 나왔고, 셀프바에는 한강라면·어묵·떡볶이까지 있었습니다. 양이 많아 어르신 모시는 보양 밥상이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 강서로 330 동아빌딩 1층에 있는 낙곱새·곱창전골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점심에 소곱창 낙곱새를 먹고 전골냄비에 날치알 볶음밥까지 볶아 먹었는데, 신선한 재료와 적당히 칼칼한 양념, 남은 쌈무를 올린 볶음밥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건물 뒤 주차가 편하고 아늑해서 데이트나 회식 자리로 추천할 만한 발산역 낙곱새집입니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부천 신중동역 롯데백화점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왕겨 훈연 참숯 직화구이 고깃집입니다. 남편과 초저녁에 방문해 보성녹돈 흑돼지 오겹살·목살에 항정살을 추가하고, 직원이 미나리·김치·콩나물무침·감자슬라이스까지 함께 구워줬으며 마무리로 칡 물냉면을 먹었습니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잡내 없는 고기와 끝까지 구워주는 서비스 덕분에 모임과 데이트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금별맥주 부천현대점은 부천 중동 현대백화점 근처 먹자골목 건물 2층에 있는 호프·술집입니다. 남편과 데이트 겸 저녁으로 닭안심 유린기와 페스트리 도우 베이컨치즈피자를 주문했고, 월넛색 가구와 샹들리에가 있는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사이다와 생맥주를 곁들였습니다. 메뉴가 다양하고 가성비가 좋아 데이트는 물론 모임 장소로도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