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태 · 1 개의 글

해운대의 늦은 한 그릇

부산과 경남 곳곳의 작은 식당과 평범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동구음식점

부산 초량 돼지양념갈비 30분 대기 아이 동반 저녁, 초량형제갈비

초량형제갈비는 부산 초량역 1번 출구 골목에 있는 돼지갈비 전문 고기집이다. 저녁 7시 30분에 아이와 함께 방문해 4팀 앞 대기로 30분을 기다린 뒤 국내산 양념돼지갈비 12,000원, 냉김치말이국수 5,000원, 된장찌개 3,000원을 먹었다. 양념에 잘 숙성된 갈비와 감칠맛 나는 국수 육수, 밝게 인사하는 직원들까지 초량형제갈비는 어느 하나 평범한 맛이 없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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