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 양식 코스 월요일 만석 런치, 바자리에서 본 오픈키친 난산리식당
난산리 식당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 있는 예약제 양식 코스 식당이다. 월요일 13시 2부 런치를 2인 76,000원에 먹고 한 명만 3,000원을 더해 바질페스토 파스타로 변경했는데, 늦게 도착해 앉은 바자리에서 오픈키친 구경까지 덤이었다. 고사리버터 식전빵부터 흑돼지 안심, 우유푸딩 디저트까지 약 1시간 코스가 전부 만족스러웠다.
예린보 · 2 개의 글
제주 곳곳의 작은 카페와 식당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난산리 식당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 있는 예약제 양식 코스 식당이다. 월요일 13시 2부 런치를 2인 76,000원에 먹고 한 명만 3,000원을 더해 바질페스토 파스타로 변경했는데, 늦게 도착해 앉은 바자리에서 오픈키친 구경까지 덤이었다. 고사리버터 식전빵부터 흑돼지 안심, 우유푸딩 디저트까지 약 1시간 코스가 전부 만족스러웠다.
포레스트 정방은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오션뷰·포레스트뷰 카페입니다. 이른 아침 11시 전 커피 할인을 이용해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5,500원과 제주흑돼지잠봉샌드위치 13,000원을 주문해 1·2층과 테라스를 둘러봤습니다. 넓은 전용 주차장과 적절한 가격대까지 갖춰 정방폭포 관광 뒤 쉬어가기 좋은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