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갤러리아 수제버거 치미추리 아보카도 매장식사·포장, 다운타우너
다운타우너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은 대전 서구 갤러리아 타임월드 지하 2층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를 매장에서 먹고, 다운타우너 버거 싱글과 컵샐러드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습니다. 치미추리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는 꼭 추천하고 싶은 메뉴였습니다.
구리 주전자 단골 · 9 개의 글
부산, 경남, 대전 일대에서 들른 카페와 술집, 식당, 가게 이야기를 한 곳씩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 쇼핑
다운타우너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은 대전 서구 갤러리아 타임월드 지하 2층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를 매장에서 먹고, 다운타우너 버거 싱글과 컵샐러드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습니다. 치미추리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는 꼭 추천하고 싶은 메뉴였습니다.
판나 서면본점은 부산 서면 전포 카페거리 근처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14년 경력의 호텔 출신 셰프가 운영한다고 해요. 저녁에 방문해 판나 우삼겹덮밥과 싸먹는 치킨 플레이트를 주문했는데, 와사비를 곁들인 우삼겹덮밥과 또띠아 리필이 되는 바삭한 치킨 플레이트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판나 서면본점은 맛·분위기·가격이 고르게 좋은 서면 양식집이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바다마루 건물 7층에 있는, 광안대교와 바다가 보이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키오스크로 버섯크림 파스타, 화덕 마르게리따 피자, 오징어튀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휘낭시에는 배가 불러 포장해 왔어요. 오징어튀김은 아주 바삭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은 넓고 힙한 공간에서 오션뷰와 함께 식사부터 커피까지 한곳에서 즐기기 좋은 곳이었어요.
어퍼이스트베이커리는 부산 전포 카페거리 건물 2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에그타르트와 퀸아망, 다양한 크로아상으로 부산 빵지순례 코스에 자주 오르는 곳이다. 작성자는 저녁에 방문해 에그타르트, 두바이 타르트, 기본 크로아상, 피스타치오 퀸아망을 포장해 집에서 먹었고, 바닐라 향 진한 에그타르트와 카다이프 식감이 빠작한 두바이 타르트를 특히 추천했다. 저녁에는 솔드아웃된 빵이 꽤 있어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조금 일찍 가는 편이 좋다.
향택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서면과 전포 사이에 있는 1인상 한식 밥집이다. 작성자는 언니와 함께 방문해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먹었고, 특제 간장소스와 다시마식초로 간과 맛을 조절해 먹는 방식이 좋았다고 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정갈한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향택 전포점의 가지된장덮밥이 첫 번째 추천 메뉴다.
카페 부아장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근처에 있는 통창과 우드톤 인테리어의 디저트 카페다. 능소화가 핀 입구를 지나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컵케이크 스타일의 오레오 티라미수를 주문했는데, 산미 적은 깔끔한 커피와 부드러운 크림이 잘 어울렸다. 넓은 실내와 넉넉한 테이블 간격 덕분에 광안리 데이트나 혼자 쉬어가기에 좋은 카페다.
드렁큰키친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변 가까이, 건물 2층에 있는 오션뷰 요리주점이다. 두 명이 창가 쪽에 앉아 해 질 무렵부터 광안대교에 불이 켜질 때까지 전복 내장 크림 파스타, 압력솥 김치찜, 레드락 생맥주를 즐겼고, 두 메뉴만으로도 푸짐했다. 광안리에서 바다 뷰와 수제 요리를 함께 원하는 데이트나 모임에 잘 맞는 곳이다.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부산대 근처 NC백화점 인근에서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저녁에 예약하고 가족과 함께 모둠초밥A, 우동스시한상, 알밥한상을 먹었습니다. 우동스시한상의 우동은 엄마가 극찬했고, 날것을 못 먹는 임산부 언니도 15,000원 알밥한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것을 못 먹는 사람이 있는 가족 모임에도 메뉴 고르기가 편한 부산대 스시집입니다.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부산 금정구 온천장(장전동)에 있는 돈까스·메밀소바 일식 밥집이다. 둘이서 모둠까스와 점심특선 판모밀 메밀소바+미니 돈까스를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살얼음 낀 메밀소바와 바삭한 돈까스의 조합이 좋았고 양이 넉넉해 미니 돈까스는 포장해 왔다. 오후 2시까지 되는 점심특선으로 돈까스와 메밀소바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맞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