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범어 브런치카페 친구 셋 다섯 접시와 3시간 주차, 페이머스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물금 범구로 오슬로파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카페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 셋이 아사이볼, 햄치즈토스트, 갈릭 버터 에그, 단호박 수프, 루꼴라 치즈 토스트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리뷰 이벤트로 토스트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지하주차장이 넓고 3시간 주차 등록을 해줘 시간에 쫓기지 않고 수다 떨기 좋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
- 영업시간
- 08시~18시
- 주문 메뉴
- 아사이볼, 햄치즈토스트, 갈릭 버터 에그(터키쉬에그), 단호박 수프, 루꼴라 치즈 토스트
- 주차
- 지하주차장, 차량마다 3시간 주차 등록
- 매장 찾아가는 길
- 주차 후 G층으로 이동하면 야외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
- 서비스
- 리뷰 이벤트로 토스트 서비스
2026. 8. 16. 방문자 기준

친구들과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날이라 어디에서 만날까 한참 고민했어요. 오랜만의 만남인 만큼 음식도 맛있어야 하고, 분위기도 좋아야 하고, 무엇보다 앉아서 편하게 수다 떨 수 있는 곳이면 좋겠더라고요.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위치와 영업시간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08시부터 18시까지예요.

셋이서 고민하다가 새로 오픈한 페이머스베니를 알게 됐는데, 신기하게도 세 명 모두 “여기 가보고 싶었어!” 하고 의견이 딱 맞았어요.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양산 범어 맛집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페이머스베니예요.

친구들과 오래 머물기 좋은 매장 분위기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공간이 여유롭고 테이블도 편안해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오래 머물기 좋았어요. 사진도 예쁘게 나오는 분위기라 음식 나오기 전부터 여기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페이머스베니 메뉴, 브런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할까
메뉴판을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메뉴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브런치라고 해서 몇 가지 메뉴만 있을 줄 알았는데 아사이볼부터 토스트 수프, 터키쉬에그 등 골라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많아서 오히려 결정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어요.

저희는 아사이볼, 햄치즈토스트, 갈릭 버터 에그(터키쉬에그), 단호박 수프, 루꼴라 치즈 토스트를 주문했어요.

셋이서 나눠 먹은 다섯 접시 맛
여러 메뉴를 한꺼번에 차려놓으니 테이블이 금세 근사한 브런치 한 상으로 변신했어요. 특히 빵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씩 나눠 먹기 좋았는데, 노릇하게 구워진 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수프나 소스에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렸어요.



갈릭 버터 에그는 부드러운 계란과 고소한 소스에 바삭한 빵을 곁들여 먹는 메뉴라 풍미가 좋았고, 단호박 수프는 은은하게 달큰하면서 부드러워서 빵과 함께 먹으니 든든했어요.


루꼴라 치즈 토스트는 루꼴라 특유의 향긋한 맛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깔끔했고요.

아사이볼은 상큼한 베리류와 과일이 들어 있어 브런치 중간중간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메뉴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각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여러 가지 주문해서 나눠 먹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여기에 리뷰 이벤트로 토스트도 서비스로 받아서 더욱 기분 좋았답니다.

주차는 편한가요? 지하주차장 3시간 등록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 주차도 만족스러웠어요. 지하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 편했고, 차량마다 3시간 주차 등록을 해주셔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주차 후에는 1층으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G층으로 이동하면 야외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이라 매장 찾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맛있는 음식 앞에 두고 이야기를 시작하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역시 오랜만의 만남은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분위기가 함께해야 더 즐거운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은 물론이고 분위기까지 좋아서 친구 모임이나 데이트,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특히 양산 범어 맛집을 찾고 있다면 새로 생긴 페이머스베니도 한번 들러보세요. 메뉴가 다양해서 누구와 함께 가도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고,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식사 후에도 이야기를 이어가기 좋았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제대로 수다 떨고 맛있는 브런치까지 즐겼던 날. 다음에는 아직 못 먹어본 메뉴를 골라보려고요. 양산 브런치카페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