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고덕 짬뽕 맛집 맵고 짜지 않은 감칠맛 국물, 장수짬뽕전문점
한 줄 요약
장수짬뽕전문점은 평택 고덕면 고덕북로에 새로 생긴 짬뽕 전문 중국집이다. 점심에 고기짬뽕, 짜장면, 탕수육 소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장수짬뽕전문점의 짬뽕은 맵고 짠맛보다 감칠맛이 중심을 잡는 깊은 국물과 푸짐한 건더기, 탄력 있는 면이 인상적이었다. 깔끔한 매장과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고덕에서 꾸준히 찾게 될 중국집이라는 결론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고기짬뽕, 짜장면, 탕수육 소 사이즈
- 고기 활용 메뉴
- 뼈짬뽕, 고기짬뽕 등
- 주차
- 주차장 넓음
- 방문 시간대
- 점심시간
- 위치
- 경기 평택시 고덕면 고덕북로 81-12
2026. 6. 15. 방문자 기준
고덕에서 믿고 갈 중국집, 장수짬뽕전문점
장수짬뽕전문점은 평택 고덕면 고덕북로에 새로 생긴 짬뽕 전문 중국집이다. 요즘 고덕에 새로 생긴 중국집을 찾다가 알게 된 곳으로, 평택 맛집 검색하다가 눈에 들어왔는데 이름부터 짬뽕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져서 기대를 안고 방문하게 됐다. 고덕은 최근 신도시로 자리 잡으면서 식당들이 많이 생기고 있지만, 막상 “여기다” 싶은 중국집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장수짬뽕은 그런 갈증을 채워주는 곳이었다.




장수짬뽕전문점에서 주문한 메뉴
장수짬뽕전문점에서 주문한 건 고기짬뽕, 짜장면, 탕수육 소 사이즈다.

장수짬뽕전문점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장수짬뽕전문점 매장은 새로 생긴 곳답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다. 중국집 특유의 기름진 냄새가 거의 없어서 첫인상이 좋았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어 혼밥은 물론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부담이 없어 보였다.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동네 주민들과 직장인 손님들이 꾸준히 들어오는 걸 보니 이미 고덕에서는 입소문이 난 평택 맛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장수짬뽕전문점 대표 메뉴는 짬뽕
장수짬뽕전문점 메뉴는 짬뽕을 중심으로 짜장면, 탕수육 등 기본 메뉴가 잘 갖춰져 있는데, 대표 메뉴는 단연 짬뽕이다.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짬뽕은 비주얼부터 합격. 국물 색이 지나치게 탁하지 않고 선명한 붉은빛이라 첫 숟가락부터 기대감이 높아졌다. 다른 곳과 다르게 뼈짬뽕, 고기짬뽕 등 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많아 ^^ 다른 곳보다 기대감이 남달랐고 또한 고명이 예술이었다.


짬뽕은 해물과 채소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 건더기부터 푸짐함이 느껴졌고, 불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장수짬뽕 국물, 많이 맵거나 짠가요?
장수짬뽕전문점의 짬뽕 국물은 맵고 짠맛보다 해물에서 우러난 감칠맛이 중심인, 자극적이지 않은 깊은 맛이다. 요즘 일부 중국집 짬뽕은 맵기만 강조하거나 짠맛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 장수짬뽕은 다르다. 속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국물이라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 매운 정도도 딱 적당해서 매운 음식에 약한 사람도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면발과 건더기
장수짬뽕전문점 짬뽕은 면도 인상 깊었다. 너무 퍼지지 않고 적당한 탄력이 살아 있어 국물과 잘 어울렸고, 마지막까지 면발이 흐트러지지 않았다. 해물 역시 신선함이 느껴졌고, 특히 오징어와 조개가 비린 맛 없이 깔끔해 국물 맛을 해치지 않았다. 채소 양도 넉넉해 먹는 내내 씹는 재미가 있었고, 한 그릇만 먹어도 든든하게 배가 찼다.
장수짬뽕전문점 주차와 매장 규모
장수짬뽕전문점은 매장 규모도 크고 주차장도 널찍하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식사 내내 기분이 좋았다. 새로 생긴 고덕 중국집답게 전반적인 운영이 정돈돼 있고,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른 편이라 점심시간에 방문하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프랜차이즈 중국집과는 다른, 동네에서 오래 자리 잡을 것 같은 안정적인 맛이 느껴져 재방문 의사가 자연스럽게 생겼다.

고덕 짬뽕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가요?
장수짬뽕전문점은 고덕에서 중국집을 찾는다면 한 번쯤이 아니라 꾸준히 가게 될 평택 맛집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국물 맛, 푸짐한 건더기, 깔끔한 매장까지 고루 만족스러웠다. 고덕에서 짬뽕 맛집을 찾고 있다면 고민 없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다육이도 예쁘고 매장이 깔끔해서 아주 좋았던 경험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