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코다리조림 소자 맵기조절 엄마·동생 3인 외식, 아빠찜 하남본점
한 줄 요약
아빠찜 하남본점은 경기 하남시 월호로에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아구찜 한식당입니다. 엄마, 동생과 셋이 방문해 코다리조림 소자를 맵기 조절해 주문하고 바삭해물전과 수향미 솥밥을 곁들였는데, 소자인데도 셋이 다 못 먹을 만큼 양이 많았어요. 직원분이 코다리 가시를 다 발라주고 전용 주차장도 넓어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하남시 월호로 60 1층
- 주문
- 코다리조림 소자(3인 방문), 바삭해물전
- 맵기
- 맵기 조절 가능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당일 예약 불가
- 대기
- 웨이팅 기계로 대기 등록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주차 도와주는 직원 있음
- 밥
- 갓 지은 수향미 솥밥
- 기타
- 후식용 과자·아이스크림 판매, 콜택시 전화번호 비치
2026. 9. 18.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하고 왔어용ㅎㅎㅎ 엄마가 좋아할만한 메뉴로 골랐는데 엄마가 이렇게 잘 드시는거 첨 봤자나요ㅋㅋㅋㅋ 가족 외식 대성공한 '아빠찜 하남본점' 소개해드릴게요~~
아빠찜 하남본점 위치·주차·예약 안내
아빠찜 하남본점은 경기 하남시 월호로 60 1층에 있어요. 매장 바로 앞에 전용 주차장이 진짜 널찍하게 잘 되어 있어요!

주차 도와주시는 아저씨도 계셔서 저 같은 초보 운전자도 완전 안심하고 쌉가능이었어요.

소문난 맛집답게 웨이팅 기계로 대기 등록해야 하더라고요. 저는 미리 똑소리 나게 네이버 예약하고 갔더니 기다림 없이 바로 슝 들어갔어요! 참고로 당일 예약은 안 되니까 꼭 미리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코다리조림 소자, 3인에 양은 충분할까
3명이서 간 거라 아빠찜 하남본점 코다리조림을 소자로 할지 중자로 할지 백만 번 고민했거든요.

맵기 조절이 되니까 매운 거 잘 못 먹는 맵찔이인 저한테 완전 맞춤이라 너무 행복했어요.




소자인데도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코다리 가시는 직원분이 다 발라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ㅎㅎ 코다리 생선 살도 실한데 쫄깃한 떡이랑 부드러운 두부까지 들어있어서 쏙쏙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시래기와 바삭해물전, 밑반찬 구성
내 사랑 시래기는 양념 싹 배어서 그냥 기절할 맛이었어요!! 엄마가 코다리가 촉촉하고 간이 잘 베서 너무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바삭 해물전도 너무 당겨서 골랐는데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밑반찬도 푸짐하게 잘 깔려서 상이 비좁을 정도였는데! 셋이서 배가 터질 것 같아서 결국 다 못 먹고 남기고 왔잖아요ㅠㅠ 여기서 꿀팁 대방출!

아빠찜 코다리조림 맛있게 먹는 방법
콩나물을 조림 양념에 팍팍 비벼서 먹으면 완전 꿀맛이에요!

바삭한 김 위에 밥 올리고, 코다리 살이랑 시래기 얹어서 와앙 싸 먹으면 진짜 대존맛 폭발이에요!

밥도 갓 지은 수향미 솥밥이라 구수한 향이 예술이었어요. 입맛 까다로운 울 엄마가 웬일로 폭풍 흡입을 하길래 신기했잖아요 ㅋㅋㅋㅋ 배가 너무 불러서 마지막 필수 코스인 볶음밥을 못 볶아 먹고 온 게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며 아쉬워요ㅠㅠ
매장 분위기와 좌석, 가족·회식 모임에 어떨까
찐맛집답게 유명인들 싸인이 엄청 많더라구요!! 진짜 잘 찾아온 듯 ㅎㅎ

들어가자마자 손님들로 꽉 차 있어서 "와, 진짜 맛집 제대로 찾아왔네!" 싶었어요. 매장이 넓고 쾌적해서 가족 외식은 물론이고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딱 좋아 보였어요. 사람 많아서 엄청 바쁜데도 직원분들이 다들 너무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먹는 내내 진짜 기분 좋게 식사했어요.


카카오 쿠폰 추가 적립도 있어서 코다리, 아구찜이 공짜!!! 다 먹고 커피도 공짜 ㅎㅎㅎ 넘 좋쟈냐♡♡

코다리찜에 술 땡기더라구 ㅠㅠ 술 드시는 손님 많던데 콜택시 전화번호 넘 좋아요! 다먹고 후식으로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을 수 있게 판매하시더라구요!


총평
맵찔이도 걱정 없는 맵기 조절에 푸짐한 양, 시래기·떡·두부 골라 먹는 재미까지 꽉 찬 코다리조림이었어요! 겉바속촉 해물전까지 곁들이니 조합이 환상이라 왜 줄 서서 먹는지 바로 납득했어요. 주차도 완전 편하고 직원분들도 쏘 친절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다음엔 기필코 볶음밥까지 싹 긁어먹고 올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