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 떡볶이 토요일 밤 8시반 보통맛 즉떡에 볶음밥, 현선이네 용산본점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용리단길 즉석떡볶이집이다. 토요일 저녁 8시 반에 방문해 즉석 2인(1인 11,000원)과 볶음밥 3,500원을 더해 25,500원에 보통맛으로 먹었고, 떡 양이 많아 둘이서 3인분 같은 2인분을 겨우 클리어했다. 매콤달달한 학교 앞 분식집 맛을 찾는다면 현선이네 용산본점이 답이다.
백소민 · 1 개의 글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서 마주친 작은 식당과 조용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용리단길 즉석떡볶이집이다. 토요일 저녁 8시 반에 방문해 즉석 2인(1인 11,000원)과 볶음밥 3,500원을 더해 25,500원에 보통맛으로 먹었고, 떡 양이 많아 둘이서 3인분 같은 2인분을 겨우 클리어했다. 매콤달달한 학교 앞 분식집 맛을 찾는다면 현선이네 용산본점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