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린 · 2 개의 글

익선동 좁은 식탁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에서 혼자 먹은 한 끼에 대해 짧게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봉천역 장어 맛집 둘이 1kg 복분자 소금에 포장까지, 장수촌풍천장어직판장

장수촌풍천장어직판장은 봉천역 바로 앞에 있는 풍천장어 소금구이 전문 한식당입니다. 부부 둘이 장어 소금구이 1kg(5만 9000원)을 주문해 직원분이 숯에 구워주는 장어를 복분자 소금에 찍어 먹고, 마무리로 1인 1뚝배기 추어탕까지 먹었습니다. 셀프바 반찬과 포장 주문, 장어즙까지 챙길 수 있어 회식과 가족 몸보신 모두 어울립니다.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영등포 푸드스퀘어 혼밥 저녁 돌솥 누룽지와 맵지 않은 비지찌개, 강문

강문 타임스퀘어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1층 푸드스퀘어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혼자 저녁을 먹으러 가서 곤드레 돌솥밥과 비지찌개를 주문했고, 뚝배기 돌솥에 남은 누룽지까지 별미로 먹었습니다. 2인석·4인석에 아기 의자까지 있어 혼밥도, 아기 동반도 부담 없는 한식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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