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브런치 비빔밥 아란치니와 치킨 버섯 리조또, 모와
모와(MOI)는 여의나루역 1번 출구 도보 2분, 공작상가 2층에 있는 한식 퓨전 양식 레스토랑이다. 친구와 주말 런치로 방문해 비빔밥 아란치니(5pc, 18,000원), 치킨 버섯 리조또(23,000원), 갈비 라구 파스타 화이트 라구(23,000원)를 먹었다. 조도가 낮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브런치와 데이트 모두 어울리는 곳.
권예린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동네 맛집에 대해 한 그릇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모와(MOI)는 여의나루역 1번 출구 도보 2분, 공작상가 2층에 있는 한식 퓨전 양식 레스토랑이다. 친구와 주말 런치로 방문해 비빔밥 아란치니(5pc, 18,000원), 치킨 버섯 리조또(23,000원), 갈비 라구 파스타 화이트 라구(23,000원)를 먹었다. 조도가 낮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브런치와 데이트 모두 어울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