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북한강 카페 스위스 닮은 빨간 건물과 모카 하라르, 왈츠와 닥터만
왈츠와 닥터만은 남양주 조안면 북한강로에 있는 오래된 북한강 카페로, 커피박물관을 함께 운영하고 카페와 레스토랑을 겸해요. 스레드에서 보고 저장해 둔 이 카페에 남편과 평일 점심에 들러 에티오피아 모카 하라르 핸드드립, 시그니처 어너앤슈발리, 오페라 케이크를 맛봤어요. 스위스를 떠올리게 하는 빨간 건물과 북한강 뷰, 친절한 서비스가 좋아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고, 오페라 케이크가 아주 작다는 점만 아쉬웠어요.







